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이후 설날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극장가가 관객 맞이에 나섰다.
CJ CGV는 온라인에서 영화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일찍 일어나는 새는 조조각' 이벤트를 실시한다. 설날 연휴를 맞아 15일과 16일 양일간 정오 이전에 시작하는 일반 2D 영화에 한해 6000~7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12
신한금융투자는 30일 CJ CGV에 대해 올해 하반기 CGV 베트남 법인의 한국 주식시장 IPO(기업공개)로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CGV 베트남 법인의 한국 주식시장 IPO가 예정돼있다”며 “기업가치는 3000억~4000억 원으로
CGV 4DX가 2017년 역대 최고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3일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는 비즈엔터에 “2017년 4DX가 전세계 박스오피스 2억 2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19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수치이자 역대 최고 실적”이라고 밝혔다. 2016년과 비교했을 때 박스오피스는 14%, 관람객 수는 26%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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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가 11년 만에 중국에서 100호점 시대를 열었다.
CJ CGV는 2일 비즈엔터에 "지난 해 12월 30일 중국 상하이 바이위란 광장에 'CGV상하이 베이와이탄'을 개관했다. 상하이·베이징·광저우·션전 등 48개 도시에 총 100개 극장(793개 스크린)을 보유한 극장 체인이 됐다"고 말했다. CJ CGV는 2006년 글로벌 1호점인 CGV
CJ CGV가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게 극장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CJ CGV는 29일 CGV대전에서 교육부와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체험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성진 CJ CGV 전략지원담당, 신익현 교육부 지방교육지원국장을 비롯해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 C
CJ CGV가 우려를 씻고 비상했다.
10일 CJ CGV는 전 거래일 대비 9.20% 오른 7만360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기관에서만 171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들도 삼성중공업에 이어 CJ CGV를 가장 많이 택해 141억 원이 몰렸다.
9일 공개된 CJ CGV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상승한 4722억 원, 영
CJ CGV가 그동안의 우려를 떨쳤다는 평가다.
10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CJ CGV는 전 거래일 대비 8.01% 오른 7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 CGV의 상승률은 이날 오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도 4위에 해당하는 상승률이다.
CJ CGV의 급상승은 3분기 실적이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고, 4분기 해외 시장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CJ CGV가 국내 시장이 부진을 해외에서 만회했다.
9일 CJ CGV는 올해 3분기 매출 4722억 원, 영업이익 322억 원, 당기순이익 302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1.87%, 6564.02%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5.28% 감소했다.
CJ CGV는 해외 사업은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CJ CGV가 4DX로 호주에 50번째 깃발을 꽂았다.
26일 CJ CGV 자회사 CJ 4DPLEX(대표 최병환)는 "호주에 첫 4DX관을 오픈하며 전세계 50개국 진출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에 이어 오세아니아까지 6대륙 진출을 완료한 것.
4DX는 CGV가 자체 개발한 오감체험특별관이다. 특
국내 멀티플렉스 대표 브랜드인 CGV와 메가박스가 각기 다른 전략으로 수익 창출하고 있다.
올해 3분기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9%, 관객수도 11.6% 감소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1218만 명이 관람했지만, 기대작이었던 '군함도'가 659만 명을 동원하는데 그치면서 시장 규모가 줄어들었다.
관객수가 수익으로 직결되는 극
한국투자증권은 17일 CJ CGV에 대해 3분기 국내 박스오피스 부진에 따른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국발 해외 이익 성장세가 뚜렷하다며 목표주가 8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민하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한 4434억 원, 영업이익은 10.6% 감소한 304억 원으로 예상한다”며 “국내 실적은 박스
한국투자증권은 CJ CGV 3분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4434억 원, 영업이익은 10.6% 감소한 304억 원으로 예상하면서 목표가 8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16일 밝혔다.
3분기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과 관객수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9%, 11.6% 감소했다. 이에 CJ CGV 본사 매출액과 영
신한금융투자가 CJ CGV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대비 4.6% 감소한 324억 원으로 예상했지만, 해외 자회사의 선전을 기대하며 목표가 9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CJ CGV의 3분기 국내 매출액은 전년대비 46% 감소한 209억원을 예측했다. 중국이 93억 원 흑자전환, 베트남 19억 원 흑자전
KTB투자증권이 CJ CGV 3분기 해외사업부 성장을 기대하면서 목표가를 8만원에서 8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CJ CGV는 3분기 들어 주가가 14.3%하락했다. 올 여름 기대작이었던 '군함도' 등의 부진으로 지난해 3분기 보다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는 9% 하락했다. 여기에 3분기 대목으로 꼽
CJ CGV 인도네시아가 올해 최단기간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CJ CGV는 14일 "CGV 인도네시아가 어제(13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000만 관객을 돌파했던 것과 비교했을 때, 3개월 앞당긴 결과다.
CJ CGV는 2013년 1월 인도네시아 현지 극장 체인 블리츠 메가플렉스(Blitz Megaplex
CJ CGV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멀티플렉스 영화관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연간 3만 명이 넘는 소비자가 참여해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고객 충성도 등을 평가하는 신뢰도 높은 브랜드 조사다.
올해 조사
CJ E&M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8~20일 사흘간 진행한 ‘케이콘 2017 LA’에 관객 8만5000명이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 1만명에서 8.5배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매년 관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컨벤션장은 축구장 크기의 4배 가까운 약 2만7000㎡(8200평)로 지난해보다 1.5배 확대됐다.
올해 개최
CJ CGV 2분기 실적 발표 후, 3분기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10일 CJ CGV는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1.6% 상승한 3758억원을 얻었지만, 영업손실은 52억원으로 적자전환됐다.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어닝쇼크에 CJ CGV는 "국내 영화 산업의 역성장이 적자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3분기에도 CJ CGV의 상황이 좋
CJ CGV(079160)가 2분기 매출액 3826억원, 영업손실 3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CJ CGV 측은 "매출액이 늘어난 것은 인도네시아 법인 실적이 신규로 반영되었고, 터키와 중국, 베트남 등 해외 법인과 자회사 CJ 4DPLEX의 매출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해외사업 호조세로 인한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국내
국산 애니메이션 '넛잡2'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도전하며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진행했다.
'넛잡2' 제작사 레드로버는 "지난 5일 미국 현지에서 '넛잡2' 레드카펫 행사와 VIP 시사회를 진행했다"며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넛잡2'는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북미 박스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