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가 480선을 회복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20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32포인트(0.90%) 상승한 482.68을 기록 중이다.
19~20일 양일간 열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추가 경기부양책이 나올 것이란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했다. 또 국제통화기금(IMF)의 글로벌 위기대응용 재원확충 규모
코스닥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19일 오전 9시5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54포인트(0.74%) 오른 478.80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억원, 21억원 어치를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 만이 30억원 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로는 상승이 우세하다. 종이목재, 운송, 기타제조를 제외한 전 업종이 오름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