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준비추진단 발족…운항·안전관리 체계 구축예비선 통합관리로 운항 중단 대응 강화…섬 주민 교통권 보장
2028년부터 섬 지역 주민들의 해상교통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국가보조항로를 '공영항로'로 전환하고 공공기관이 직접 운영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5월 국회를 통과한 해운법 개정안이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사업 수익성이 낮아 정부가 운영하는 29개 국가보조항로의 안전 및 편의시설이 개선된다.
해양수산부는 국가보조항로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국가보조항로는 사업 수익성이 낮아 민간에서 운영하기 어려워 국가에서 위탁 운영 선사를 선정하고 운영비용을 지원하는 항로로 현재 전국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도로와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 등 4개 시도에선 수백명이 대피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전 6시 기준 호우 대처 상황보고를 통해 오전 4시까지 대피한 인원이 부산·충남·경북·경남 등 4개 시도, 18개 시군구에서 342세대, 506명라고 밝혔다. 이 중 330세대 49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