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확보에 집중하는 LF의 프리미엄 편집숍 ‘라움(RAUM)’이 일본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에 집중한다.
18일 LF에 따르면 라움은 매 시즌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해 메인 조닝에 전면 배치하고 집중적으로 고객에게 소개하는 육성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일본 패션에 대한 관심이 기존 남성복
홍콩 소고백화점에 첫 매장 입점… 3년 내 6개 점포 확대 계획2030 겨냥한 서브라인 '히스' 첫 프리미엄 상품 선봬… 상반기 매출 120% 증가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해외 유통망 확장과 국내 2030 세대 공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헤지스는 14일 홍콩 상권인 코즈웨이베이에 있는 소고(SOGO)백화점 3층에 약 20
국내 오프라인 매장 9개로 확대…유통망 공격적 확장2026 FW 캠페인 공개…스웨이드 재킷·울 코트 선봬
하고하우스의 여성복 브랜드 르셉템버가 배우 김민하를 브랜드 첫 모델로 기용하고 가을·겨울 컬렉션을 공개했다.
7일 하고하우스에 따르면 르셉템버는 김민하와 함께한 2026 FW 캠페인을 공식 온라인 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보였다.
돌고래유괴단 연출 맡아 제작…새로운 남성 모델 추가 합류 예정9월 셋째 주 공개 맞춰 코스토니 플리스 등 가을·겨울 라인업 선보여
더네이쳐홀딩스가 전개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배우 고윤정을 새 모델로 선정하고 2026년 가을·겨울(FW) 캠페인을 전개한다.
4일 더네이쳐홀딩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제작은 영상 제작사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해 진행한다.
2026 FW 시즌 가을 컬렉션 첫 화보 공개…자연과 일상 아우르는 스타일링
감성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2026 가을ㆍ겨울(FW) 시즌을 맞아 배우 김고은을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뮤즈 발탁 소식과 함께 김고은과 함께한 2026 가을 컬렉션 첫 화보를 공개했다
에몬스가 AI 슬립케어 매트리스 등 신상품 80여 종을 선보였다.
에몬스는 최근 인천 본사에서 ‘2026 FW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열고 정밀한 디테일을 강조하는 ‘하이퍼 테일러드(Hyper-Tailored)’를 하반기 메인 콘셉트로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에몬스는 AI 매트리스와 소파, 다이닝, 옷장 등 카테고리별 신상품을 공개했다.
신제품의
식품·패션업계가 가을 시즌을 앞두고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휠라는 경량 퍼포먼스 러닝화 '스피드템포 플러스'를 출시했고, 투썸플레이스와 뚜레쥬르는 밤·고구마와 다양한 토핑을 활용한 가을 신제품을 내놨다. 가니는 덴마크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가을·겨울 컬렉션을, 풀무원헬스케어는 국산 토마토와 당근을 통째로 갈아 만든 녹즙 신제품을 선보였다.
휠라
‘빛나는 삶’을 옷으로 표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루체비타(LUCEVITA)가 오는 9월 열리는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 무대에 오른다.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를 개최한다. EMA(엘리트모델에이전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