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시내에 특별진학상담센터 3곳을 만들어 2014 대입 정시전형 대비 수험생 특별진학상담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 간 진행되는 진학상담에서는 연중 대입자료개발과 설명회 강사로 활동하는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 100명이 직접 수험생과 맞춤형 진학상담을 실시한다.
수험생 진학상담
서울시교육청 산하기관인 교육연구정보원은 고3 담임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대입 설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동대문구 한국외대 오바마홀에서 교사 진학지도 설명회를 열고 대학별 진학정보와 정시 지원전략을 안내한다.
또 28일 오후 2시에는 송파구 서울학생체육관에서 학부모 진학설명회가 열린다.
이날 서울시교육청 대학진
기아차가 2014 대입 수험생을 응원하는 ‘수험생 리프레시(Refresh) 이벤트’를 펼친다.
모든 2014년 대입 수험생은 오는 8일부터 이달 30일까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수험생 리프레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수험생은 기아차 홈페이지에 수험생 개인 정보 및 수험표 사진을 업로드하고 간단
2014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 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입시 설명회가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는 처음 실시되는 A/B형 수능으로 인해 정시 지원 시점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적절한 지원 전략이 있어야만 입시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입시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종로학원은 수능 직후인 9일 토요일 오후 2시
케이블TV방송사(MSO) 티브로드는 대입 맞춤형 전략을 소개하는 특집 프로그램 '2014년 대입 최종병기 카운터어택'을 14일부터 지역채널(채널 4번)에 편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종로학원, EBSi, 비상에듀, 스카이에듀 등에서 강의 중인 스타 강사와 입시 전문가가 직접 출연해 주요 과목의 수능 대비 방법, 최저학력기준과 학생부 활
서울지역 대입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무료 컨설팅이 실시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여의도중학교, 대청중학교에서 ‘2014 대입 수시전형 대비 수험생 특별 무료 진학상담센터’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또 진학 전문교사 100여명이 오후 2∼8시 인터넷으로 신청받은 2000여명의 수험생을 상담한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는 수시모집에 대비한 수험생 및 학부모를 위한 2014 대입 수시 합격전략 설명회를 오는 27일 건국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진학사는 이번 설명회에서 복잡한 수시전형을 명쾌하게 분석해 수험생들이 올바른 지원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수시지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부에서는 이재진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팀장이 2
14일 오후 경기 성남시 수정구 가천대학교 예음홀에서 교육업체 진학사 주최로 열린 '2014 대입 적성검사 설명회'에서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대학 입학담당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가천대, 가톨릭대, 경기대, 동덕여대, 세종대, 한국외대(글로벌) 등 23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각 대학 입학처 관계자와 진학사 입시 분석 전문가가 2014학년도 적
14일 오후 경기 성남시 수정구 가천대학교 예음홀에서 교육업체 진학사 주최로 열린 '2014 대입 적성검사 설명회'에서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대학 입학담당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가천대, 가톨릭대, 경기대, 동덕여대, 세종대, 한국외대(글로벌) 등 23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각 대학 입학처 관계자와 진학사 입시 분석 전문가가 2014학년도 적
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는 오는 15~16일 양일간 대구와 대전에서 무료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구 설명회는 15일 오후 2시 EXCO 오디토리움에서, 대전은 16일 오후 1시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대구, 대전 지역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에게 6월 수능 모의평가 이후 영역별 수능 대비법, 효과적
서울의 한 오피스텔 견본주택에서 대입 설명회가 열린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0일과 27일 양일간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297번지) '동남권 유통단지내 활성화단지 2-2블록'에 들어서는 '송파아이파크'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에서 '2014년 수능전망과 대책' 무료 대입 설명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건설업체들이 견본주택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오는 2014학년도 대입부터는 특별전형 입시에서는 지원자가 전형 취지에 맞는지에 대한 평가가 한층 강화돼 이 분야 부정입학이 원천 봉쇄될 전망이다.
이는 최근 감사원의 감사에서 농어촌, 재외국민 등 특별전형의 부정 사례가 대거 적발된데 따른 조치다.
또 대학이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공표한 뒤 함부로 바꿀 경우 제재를 받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2014년 수능부터 A·B형 수준별 시험이 도입된다. 이에 따라 2014 수능의 출제유형과 수준을 알 수 있는 예비시험이 17일 고교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일제히 치러졌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시범지역인 대전광역시와 충남에서는 84개 시험장에서 3만9121명이 실제 수능처럼 오전 8시40분부터 5교시까지 시험을 봤다. 그 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