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우체국 청년미래적금’ 2차 판매에 나선다. 19~34세 청년이 가입할 수 있으며 월 최대 5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7일부터 16일까지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19~34세 청년 가운데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근로소득자 또는 종합소득 6
16일까지 취급기관 앱에서 신청…11월 16~27일 계좌 개설청년도약계좌 가입자 ‘갈아타기’ 기회 추가…월 최대 50만원 납입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신청이 시작된다. 첫 이틀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홀짝제가 적용되며 12일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6일 이 같은 내용의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일정을 발표했
홀짝제·갈아타기·사전심사 등 개선사항 안내7일부터 2차 신청…청년 눈높이 정책 홍보 강화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신청을 앞두고 청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달라지는 신청 절차와 주요 개선사항을 알렸다.
서금원은 최근 서울 본사에서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11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채우는 청년미래적금 언박싱 2.0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정부가 납입금 일부를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 가입을 앞두고 “청년들이 차곡차곡 미래를 준비해갈 수 있도록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청년들의 미래에, 정부가 힘을 보태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청년미래적금 가입 확대 계획을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16일까지 신청·11월 16~27일 계좌개설…첫 이틀 출생연도 홀짝제 가입유형 직접 선택·사전심사 신설…소상공인은 확인서 미리 발급해야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신청이 다음 달 7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모집부터 가입자가 신청 단계에서 본인 유형을 직접 선택하고 사전심사 결과 안내와 이의신청 절차도 운영된다. 청년도약계좌 가입자의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도 다시
10월 7~16일 신청…11월 16일부터 계좌 개설청년도약계좌 가입자 ‘갈아타기’ 기회 추가 제공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형 심사 강화…가심사 결과 사전 안내
금융위원회가 다음 달 7일부터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받는다.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가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도 추가로 제공한다.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들의 자산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