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시제품 선보인 후 수차례 출시 연기출시 시기ㆍ가격 등은 아직 미공개스페이스X 우주 기술의 자동차 적용 주목“슈퍼카 성능 기준 새롭게 정의할지 기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신형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내달 공개한다. 2017년 시제품을 처음 공개한 지 약 9년 만이다. 출시가 거듭 연기된 가운데 테슬라가 이번에는 약속을 지키고 슈퍼카의 성능
세계 전기자동차 부문을 선도하는 테슬라가 최근 첨단 전기 트럭인 ‘세미(Semi)’와 스포츠카인 2세대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새 차종들은 기존 자동차들을 능가하는 가속력과 한 번 충전으로 약 800~1000km를 주행할 수 있는 배터리 성능 등으로 탁월한 기술력을 과시했다.
투자자들은 엘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보여주는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