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송종호(IBK기업은행)와 김서준(경기도청), 이건혁(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1734점을 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종호가 580점으로 팀 내 최고 득점을 기록했고 김서준은 578점, 이건
경기도 성남의 한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위반을 하던 시내버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숨진 오토바이 운전자는 아내와 딸을 먹여 살리기 위해 배달 일을 하던 60대 가장이었다.
18일 경찰, JTBC 등에 따르면 전날(17일) 오후 5시께 경기도 성남시 하대원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앞 삼거리에서 시내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서초 is the Music’…30개 프로그램 진행10차선 아스팔트 도로에 하프·피아노 선율서초교향악단·서리풀 뮤직 라이브 등 공연
이번 주말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0차선 도로가 하프와 피아노의 선율로 가득 찬 ‘음악 카펫’으로 변신한다. 4년 만에 도심 속 음악 축제 ‘서리풀 페스티벌’이 다시 돌아와 시민들에게 화려한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할
송유관 기름을 빼내기 위해 땅굴을 판 일당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8일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송유관 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대한송유관공사 전 직원 A(65)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또한 같은 혐의로 기소된 B(58) 씨 등 자금책과 작업자 3명에게는 각각 징역 2년·2년 6개월·3년을 선고했다. 가담 정도가 낮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 5층에서 진행 중인 ‘디즈니 판타지 스튜디오’ 체험 공간에 열흘간 10만여 명이 넘게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인증샷 성지로 떠오른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10m 높이의 초대형 ‘미키 마우스’ 포토존과 ‘백설공주’부터 ‘엘사’까지 총 9개의 디즈니 캐릭터 세계관으로 구성된 체험형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씨에스윈드가 추진하는 베트남 풍력타워 공장 건설 프로젝트에 1억1000만 달러(약 1500억 원)의 금융을 지원한다.
24일 무보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베트남 남부 항구지역인 바리아 붕따우(Ba Ria-Vung Tau)에 최대 직경 10m의 초대형 해상 풍력타워 생산 능력을 갖춘 공장을 추가 증설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
소재현 법무법인(유한) 바른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담배 겉면에 '흡연
유병조, 정영석, 한근수, 양승준 씨 수상구조된 시민이 또 다른 시민 구해…7명 살려
LG복지재단은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침수현장에서 시민들을 구한 4명의 시민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월 15일 충북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제방 둑이 터지면서 범람한 강물이 오송 궁평2 지하차도로 유입되면서 차량들이 물에 잠겼다.
유
현대백화점은 여름 휴가 시즌을 겨냥해 20일까지 서울 무역센터점에서 ‘디즈니 판타지 스튜디오’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전시는 무역센터점 정문과 10층 문화홀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정문엔 10m 높이의 초대형 미키 마우스 포토존이 들어서고, 10층 문화홀에서는 백설공주부터 엘사까지 총 9개의 디즈니 캐릭터 세계관으로 구성된 체
수일째 계속된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매년 장마철마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미처 대피하지 못해 지하 공간이나 침수된 차에 갇혀 숨지는 사고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인데요. 올해도 충북 청주시 오송 궁평지하차도에 갑자기 불어난 물로 지하차도를 지나가던 차량 17대가 물에 잠겨 빠져 나오지 못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차
경부고속도로와 서초대로(테헤란로) 교차부에 있는 서초진흥아파트가 강남 도심의 업무·상업 중심 기능을 지원하는 '도심형 복합주거단지'로 거듭난다.
14일 서울시는 서초진흥아파트의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진흥아파트는 2010년 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을 추진했지만, 서초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등 상위계획과의 정합성
서울시, 공동조사 구간 차도에서 보도까지 확대GPR 차량 통한 공동조사...최대 4m 깊이까지만 가능노후 상수도관 교체 시급...시민 안전의식도 중요
멀쩡하던 땅이 갑자기 꺼지면서 모든 걸 빨아들이는 ‘싱크홀(지반침하, 땅꺼짐)’ 공포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 비가 많이 오면 땅꺼짐 현상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장마철을 앞두고 불안은 더 크다. 서울시는
강남역·광화문·도림천 일대 타당성 조사 마쳐 강남역 터널 시간당 110mm 빗물 처리 설계지난해 시간당 최대 강우량 141.5mm/hr 터널 직경 넓히는 데 시간과 비용 추가 서울시 “펌핑 늘려 보완 가능”
서울에 수백 년 만의 ‘물폭탄’이 쏟아진 지난해 8월, ‘빗물배수터널’이 지역별 희비를 갈랐다. 2013년 착공해 2020년 32만㎥의 빗물저류 배
서울시 양천구 신월7동 일대가 풍부한 정원·녹지를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1일 서울시는 양천구 신월7동 913일대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1970년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형성된 이후 인근 김포공항 입지에 따른 고도제한 등으로 개발에 제약이 많았다.
특히 보차 구분 없는 협소한 도로, 불법주정차 및 열악
서울시가 도시 공공미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숲속 대화'를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
8일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을 위해 친환경 예술명소로 조성한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공공미술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과 도시, 자연이 공존하는 서울숲의 장소적
연휴 기간 내린 많은 양의 비로 인해 전국 곳곳에 많은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남부지방이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와 농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심했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번 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해 크고 작은 피해가 이어졌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5일 부산 사하구 감정동
금토일 ‘어린이날 연휴’, 대국민 ‘눈치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유명 테마파크가 과연 연휴 기간 중 언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몰릴지 모두 예측 싸움 중인데요.
올해 어린이날은 테마파크 외에도 박물관, 페스티벌, 각종 지자체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득합니다. 또 각 가정의 주머니 사정을 보듬어줄(?) 무료 행사들도 즐비하죠.
‘누가 누가 더 잘 보내나’,
서울시가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을 함께 견인할 건축 전문가를 모집한다.
28일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일부 위원 임기 만료가 다가와 참신한 전문가를 영입하기 위해 건축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자는 다음 달 7일까지 필요 서류를 서울시 건축기획과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원서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정부가 태양광 설비 규제를 완화한 데 이어 정치권에서 이격거리를 없애자는 법안이 나오면서 관련 시설이 주로 들어서는 농촌의 난개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법안이 마련될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규제 조례도 무력화될 수 있어 농업 현장에서는 반발이 거셀 전망이다.
최근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