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이준수 부자가 팬사인회를 가진 가운데 이준수의 싸인이 눈길을 끈다.
CJ에듀케이션즈의 광고 모델인 이종혁-이준수 부자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9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팬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이준수는 '이'자를 커다랗게 강조한 귀여운 싸인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한글을 잘 몰라 '10'준수라고 쓰기도 했던 이준수의 일취월
준수 한글 실력
준수 한글 실력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9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 예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한글실력을 선보이며 아빠 이종혁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아빠어디가 방송 초반 준수 한글 실력은 자신의 이름도 제대로 쓰지 못할 정도로 한글을 잘 모르는 상태였다. 특히 한글을 너무 몰라 자신의 이름을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자신의 이름을 '10준수'라고 써 눈길을 끌었다.
이준수는 31일 오후 방송된 MBC'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아빠 이종혁과 나무를 심은 후 자신의 이름을 적은 팻말을 걸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적었다.
이날 방송에서 준수는 한글을 배운지 얼마 안 돼 자신의 이름을 '이준수'가 아닌 '10준수'로 적어 웃음을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