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청사‧공공 순환버스‧외로움 돌봄과 추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가 ‘10분 도시’ 조성과 청량리의 ‘서울 제4도심’ 도약을 담은 민선 제9기 구정 방향을 제시했다.
13일 서울 동대문구에 따르면 핵심은 △‘10분 거리 일상’ △‘10분 거리 안심’ △‘일대도약 10년’으로 이뤄진 ‘동대문 트리플-10(Ten)’이다. 집 가까이에서 필요한 시설을 누리
서울시가 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즉 도보권 내에서 이용가능한 도서관·소공원·생활체육시설·문화시설·보육시설 등 각종 공공시설을 골고루 확충한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 밀착형 복지시설들을 특정지역에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공급하는 ‘10분 동네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는 박원순 시장이 공약으로 제시했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