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가 5일 저녁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여의도 63빌딩 앞과 이촌지구 한강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0년 첫 행사 이후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 스웨덴, 중국 등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했다.
총 10만여 발의 다채롭고 환상적인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으며,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10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관람하고자 모인 인파가 약 120만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는 이날 오후 1시께부터 시민이 모여들기 시작했으며 오후 5시부터 마포대교 남단~여의상류IC 구간의 양방향 교통을 모두 통제하고 있다. 또 올림픽 도로와 노들길의 63빌딩 진입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