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 소속 대전전파관리소는 060전화채팅 불법스팸을 청소년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전송한 060전화정보사업자 박모씨 등 불법스팸 전송자 39개업체의 대표 등 33명을 적발해 대전, 대구, 부산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적발은 지난 2010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된 060 전화채팅 스
SK텔레콤은 스팸성 정보를 제공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060 전화에 대해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없도록 발신 자체를 차단하는 '팅 060 발신차단 서비스'를 2월 1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팅060 발신차단 서비스’ 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청소년 보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SK텔레콤은 지금까지 청소년 전용 무선인터넷 정액제 ‘팅 데이터 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