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기업당 최대 5300만원을 지원하는 '2026년도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에 나섰다.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선제적 기술개발로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두 기관의 의지가 담긴 이번 사업은 다음달 13일까지 신청을 받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평택시가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평택시 중소기업을 발굴해 ‘평택형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한다.
경과원은 '2024년도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발표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1개 사가 증가한 총 4개 기업으로 규모를 확대 모집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평택시 내에 있는 유망 중소기업들
휴온스메디케어가 ‘2019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2019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지원사업은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하는 중소ㆍ중견기업 육성사업이다. 기존의 기술 역량을 토대로 신기술을 융합,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산업과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5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