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장동민 김경훈 '더 지니어스' 장동민 김경훈 '더 지니어스' 장동민 김경훈
'더 지니어스' 장동민이 김경훈을 꺾고 그랜드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다.
1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최종 우승자리를 놓고 장동민과 김경훈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숫자장기, 2라운드 미스터리 사인, 3라운
역대 최강자들의 격돌로 주목을 받은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 지니어스4')이 첫 게임부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7일 오후 '더 지니어스4'가 첫 방송됐다. 첫 회에는 역대 시즌 우승자인 홍진호(시즌1), 이상민(시즌2), 장동민(시즌3)을 비롯해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임요환,
'피끓는 청춘'
영화 '피끓는 청춘'이 안방극장에 진출하면서 여주인공 배우 박보영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에 과거 그의 전혀 상반된 매력의 '흑과백' 드레스가 눈길을 끌고있다.
먼저 블랙 드레스로 도도한 매력을 뽐낸 것은 2008월 12월 30일 저녁 '2008 SBS연기대상'이 열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였다. 당시 이보영은 머리를
20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주 펼쳐진 ‘흑과 백 게임’ 결과에 따라 상대팀에게 보약을 해주는 벌칙을 수행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활력순위가 공개돼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활력순위 상위권에 속한 멤버들과 하위권에 속한 멤버들이 확연하게 다른 반응을 보이며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무한도전'이 동 시간대 예능 1위 자리를 지켰지만 시청청률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전국기준 시청률은 1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3.2%보다 1.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정준하와 정형돈이 목디스크와 탈장 등 부상에도 불구하고 미션에 참여하기
정준하와 정형돈이 돌아왔다.
13일 방송될 ‘무한도전’에서는 건강상의 문제로 지난주 방송에 불참했던 정준하와 정형돈이 ‘흑과 백’에서 각각 흑팀과 백팀의 팀장으로 변신한다.
이날 ‘무한도전’ 방송에서는 ‘흑과 백’ 팀장을 중심으로 뭉친 두 팀이 서울 25개 구를 놓고 벌이는 지역 쟁탈 게임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 게임은 각종 전략을 동원해 더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