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은 Botulinum toxin Type A 주사제에 대한 중국 NMPA(중국 약품심사평가센터) 임상시험 신청을 신청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 목적에 대해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이 확인된 자를 대상으로 휴톡스주의 유효성 및 안정성 평가"라고 설명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규 보툴리눔 톡신인 'HU-045주'의 미간주름에 대한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제제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기존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외 추가적으로 보툴리눔 톡신 신제품 개발을 추진해왔다.
'HU-045주'는 비독소 단백질을 제거하고 효능을 나타내는
휴온스글로벌이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의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충북 제천시 일반산업단지의 휴톡스 제2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KGMP)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제2공장은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 기반 및 선진 시스템을 고려해 건설됐으며, 기존의 제1공
해외에 먼저 수출된 휴온스의 보툴리눔 톡신이 국내 시장에도 본격 출시된다.
휴온스와 휴메딕스는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와 그룹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23일 밝혔다.
휴온스는 휴온스글로벌 판교 본사에서 엄기안 휴온스 대표와 정구완 휴메딕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리즈톡스(LIZTOX)의 국내 공동판매 협약을 체결
휴온스그룹은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휴메딕스가 15일 충북 제천 바이오밸리 내 위치한 충북테크노파크에서 각 사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휴온스글로벌은 김완섭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를 재선임했다. 휴온스는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윤 부회장은 “어려운 국
휴온스글로벌은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국 최대 피부과학회 ‘미국 AAD 2019’에 참가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홍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휴온스글로벌은 미국 피부과·에스테틱 시장 진출을 위해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와 자회사의 다양한 에스테틱 품목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3세대 물광주사 의료장비인 ‘더마샤인 프로’는
휴온스그룹이 미래 대응력을 강화하고 그룹의 신성장을 창조하기 위한 포석으로 2019년도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휴온스그룹은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신시장 개척, 경영실적 극대화 등을 이끈 김완섭 부사장과 윤보영 부사장을 사장으로, 전규섭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승진 인사는 총 189명으로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이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8년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3787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0% 상승한 680억 원으로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휴온스글로벌 관계자는 “제약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휴온스의
“휴온스는 블록버스터 의약품 한두 개에 의존하는 제약사가 아닙니다. 신약 개발·판매, 수출, 수탁사업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췄습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최근 휴온스 판교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표시했다. 2020년 그룹사 매출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달리는 휴온스에게 올해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완제의약품 제조기업 휴메딕스가 내년 1분기 골관절염 치료제 ‘휴미아주’를 시판할 예정이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세대 골관절염 치료제인 휴미아주의 시판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며 “임상을 완료하고 올해 5월 식약처에 시판 허가를 신청해 내년 1분기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 “휴미
한국투자증권은 3분기 휴온스가 분기 사상 최대이익을 달성했지만 차기 신약으로 기대했던 안구건조증치료제가 미국 임상 2상 진입 여부가 보류된 것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기존 11만 원에서 9만3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3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휴온스의 3분기 실적은 매출 863억 원, 영업이익 134억 원을 기록해 분
휴온스글로벌이 3분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휴온스글로벌은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1003억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9억 원, 당기순이익은 214억 원을 기록해 각각 13.9%, 42.8% 늘었다.
주요 자회사 휴온
휴온스글로벌이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주(HU-014)’의 국내 임상 3상 시험을 마쳤다.
휴온스글로벌은 휴톡스주가 본격적인 임상에 돌입한지 약 1년 만에 ‘중등도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임상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연내 식약처 품목 허가를 신청, 내년 하반기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휴톡스주는 지난해 10
휴온스글로벌이 휴톡스주의 임상 3상 종료 소식에 6일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날 오후 12시 30분 현재 전일보다 16.75% 오른 4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휴온스글로벌은 ‘휴톡스주(HU-014주) 100단위’의 임상시험 3상이 종료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회사는 중등도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이 요구되는 성인대상
휴온스글로벌은 '휴톡스주(HU-014주) 100단위'의 임상시험 3상이 종료됐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는 중등도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이 요구되는 성인대상 휴톡스주와 보톡스주의 안전성 및 미간주름 개선효과를 비교평가하기 위한 제3상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휴온스글로벌 측은 “임상을 통해 개발된 휴톡스주는 미간주름 개선 목적
휴온스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의약품전시회CPhI Worldwide 2018)’에 참가해 400억 원이 넘는 해외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
휴온스는 수출 계약 체결 및 수출 협의 규모가 전 대비 약 64% 증가한 총 410억 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올렸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서 휴온스는 보툴리눔
한국투자증권은 17일 제약·바이오 섹터가 악재보다 호재에 민감한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전망하며 제약·바이오주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진흥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금융당국이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연구개발비 처리에 대한 회계 기준을 정립하고 기술수출 공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며 업체들에 중징계를 내리기보다 지도권고하는 방식으로 나
국내 보톡스 기업들이 중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외변수에 취약한 ‘블랙 마켓’ 대신 공식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휴온스는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주’의 중국 독점 공급 계약을 현지 에스테틱 전문 기업 아이메이커 테크놀로지와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휴온스는 파트너사인 아이메이커 테크놀로지를 통해 중국 현지 임
휴온스가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주(HU-014)’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휴온스는 중국 에스테틱 전문 기업 아이메이커 테크놀로지와 10년간 휴톡스주 중국 독점 공급을 위한 계약을 13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온스의 중국 파트너인 아이메이커 테크놀로지는 중국 전역에 약3000여 개의 성형외과 및 피부과 병원과 협력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