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편리성이 강조되면서 1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음식물처리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7일 생활가전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카라는 핵심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낮춘 신제품을 출시했다.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 음식물처리기 대중화를 꾀하면서 점유율을 높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음식물처리기 시장 규모는
휴롬은 설을 맞아 올해 첫 할인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휴롬주스 도산대로점과 광화문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할인판매는 다음달 9일까지 19일간 계속된다. 할인판매 대상은 휴롬 2세대 모델로, 지난해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공식 후원 모델이다. 구성품은 미세망, 스무디망, 드럼거치대, 호퍼커버, 주스컵, 휴레컵 등을 포함하며 스퀴저, 두부틀과 건강주스
휴롬이 유통채널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휴롬은 지난 24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다음달 4일에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영등포점에 단독 매장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롯데백화점 매장은 휴롬이 독립 브랜드 단독으로 최초 입점하는 것으로, 전통적으로 구매력이 높고 소비자가 많이 이용하는 프리미엄
휴롬이 지방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롬은 지난달 홈플러스 내 농산물 코너에 휴롬주스카페를 개설하고 판매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홈플러스 매장 내 휴롬주스 판매는 서울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작되는 것으로, 휴롬은 향후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휴롬은 홈플러스의 주요 고객층인 가족 단위 소비자들을 겨냥해 한 번에 마실 수 있는
휴롬은 이달 8일 신제품 ‘2세대 휴롬’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원액기 시장의 1세대 착즙기술의 제품과 달리 2세대 저속착즙기술로 인해 착즙량은 높아지고 찌꺼기는 줄어든다.
특히 분당 80회의 스크루 회전수가 40회로 감소해 두 배 더 천천히 재료를 짤 수 있는 만큼, 더욱 신선한 주스를 만들 수 있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