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ESG 역량·생물다양성 보전 강화
효성은 공급망과 사업장,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의 ESG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원순환, 환경교육 등을 확대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환경경영을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사업 경쟁력과 연결하는 데도 힘을 싣고 있다.
협력사 지원은 상생협력
효성그룹 창립 56주년 맞아 기념사 이태원 참사 고려해 기념행사 취소 조 회장, 이태원 참사 희생자 애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그룹 창립 56주년을 하루 앞둔 2일 임직원들에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친환경 기술혁신에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효성그룹은 국가 애도 기간임을 고려해 별도의 창립기념 행사는 열지 않기로 했다. 다만 사
효성이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를 ESG경영위원회로 확대 개편했다. 효성 주요 계열사들도 상반기 중으로 ESG경영위원회를 띄울 예정이다.
㈜효성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ESG경영위원회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ESG경영위원회 설치로 환경보호, 사회안전망 등 고객과 사회, 주주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
효성은 지난 29일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에 관한 ESG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이사회 내 지배구조 담당위원회인 투명경영위원회에 환경ㆍ사회 분야를 포함해 ESG경영위원회로 확대개편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효성은 설치 배경에 대해 “위원회 운영을 통해 ESG경영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