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 버리고 소통 더한 3개월… 현장의 목소리가 이끄는 울진군의 대변화'에너지산업수도' 미래 비전 속 실질적 과실 강조… 인구 소멸·의료 공백 등 과제 정면 돌파
울진군이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한 민선 9기 군정이 어느덧 100일을 맞았다. 지난 3개월여 동안 울진군은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 체감형 행정'과 '현장 소
"AI 시대 무탄소 전원의 중심지로"…미래 에너지 발전 전략 모색국가 전력 공급 기지 넘어 신성장 동력 확보…지속 가능한 청사진 그린다
경상북도 울진군이 다변화하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대토론의 장을 펼친다.
울진군은 오는 7일 덕구온천호텔에서 ‘에너지산업 수도 울진, 2026 미래에너지포럼’을 개
장애인·비장애인·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 한자리에… 한궁·파크골프 등 7개 종목서 선의의 경쟁
울진군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운동장을 매개로 서로의 벽을 허물고 깊게 교감하는 화합의 큰잔치가 펼쳐졌다.
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지난 달 29일 울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및 지역 내 종목별 경기장 일원에서 ‘제2회 울진군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를 성황리
최보민 2관왕
대한민국 양궁이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에 걸린 2개의 금메달을 모두 가져왔다.
27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컴파운드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들은 나란히 결승에 올라 대결을 펼쳤다. 금메달 결정전에서는 대표팀 맏언니 최보민(30, 청주시청)이 석지현(24, 현대모비스)에 144-143으로 승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