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이 우리나라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저변 확대에 나선다.
광해광업공단은 이달 14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광물자원분야 대표 4개 기관과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얼라이언스’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기관은 광해광업공단을 비롯해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자원공학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이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호주 현지 업체와 전기차, 풍력발전 등의 핵심부품 원료로 사용되는 희토류 광산개발과 국내 도입을 추진한다.
광해광업공단은 14일 호주 ASM사와 핵심광물 관련 광산개발 및 국내 도입과 활용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ASM사는 지트코늄, 희토류가 생산되는 더보 광산을 개발해 호주 현지에서 산화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한국광물자원공사를 통합한 한국광해광업공단이 15일 출범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로써 광물자원 탐사부터 복구까지 광업 전주기를 지원하는 전문기관이 탄생했다.
황규연 초대 사장은 출범식에서 “국가 핵심 광물의 수급 안정을 지원하고 광산지역 발전과 자원안보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광해·광업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4차산업
황규연(62) 전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이 10일 한국광해광업공단 초대 사장으로 취임한다.
황규연 초대 사장은 전북 남원 출생으로 한양대 행정학과,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정책과학(석사)을 전공했다.
황 사장은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고.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산업기반실장 등을 역임한 뒤 산업단지공단이사장과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한국광물자원공사를 통합한 한국광해공업공단의 설립준비가 완료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제7차 공단설립위원회를 열고 공단설립위에서 의결한 주요 사항을 황규연 광해광업공단 사장 내정자에게 인계했다고 밝혔다.
해광업공단법과 이법 시행령을 준수해 임원 수, 임원 임면, 임직원 보수, 해외자산계정, 이사회 심의·의결사항 및 주요업무를 규정을
황규연(사진) 전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이 9일 한국광물자원공사 제18대 신임사장으로 취임한다.
황 신임사장은 전북 남원 출생으로 한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정책과학(석사)을 전공했다.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산업기반실장 등을 거쳐 2016년부터 3년 6개월간 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코로나19가 대구경북지역에 지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기 위하여 지난 4일 임직원들의 기부금을 포함한 3500만원의 성금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금번 성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방역의 최일선에서 확진자 치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대구지역 의료진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6개월간 산단공이 보유한 건물과 토지의 임대료를 30%로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하 조치로 혜택을 받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산단공이 보유한 전국 37개 시설물에 입주한 700여개 업체다. 향후 6개월간 임대료 감면 비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산업단지 비상대응반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산단공은 지난달 2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확인된 직후,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 수준으로 상향됨에 따라 관할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업무지속계획(BCP) 표준안 및 감염예방 수칙, 질병 정보를 전달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8일 서울 LW컨벤션에서 '산업단지 성장유망기업 지정 및 육성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보고회는 산업단지 성장유망기업 지정 및 육성계획 발표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우수 지원 사례 공유, 전문가 초청 특강 및 분야별 분과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산단공은 향후 공개 모집 및 경쟁평가를 통해 매년 50개사를 성장 유망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인천 남동산단 입주업체인 영림임업에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영림임업에서 ‘공장화재’ 상황을 설정했다. 인천시, 인천 공단소방서, 한전, KT 등 14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훈련이 실시되었다.
훈련에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직장 내 갑질을 개선하고 상생·협력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매달 11일에 ‘상호 존중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호 존중의 날’에는 직장 내 발생 가능한 갑질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내ㆍ외부에 공유ㆍ확산하고, 직원 간 존댓말 쓰기,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 등의 캠페인을 실시한다.
한편, 산단공은 갑질 근절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사랑콕 나눔콕’ 봉사단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과 나눔을 전달하며 지역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산단공은 올해 지역사회 현안으로 자리 잡고 있는 위기아동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KICOX 위기아동 정서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위기아동을 대상으로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토닥
한국산업단지공단 2일 대구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기관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 Jump-up Mate' 회의를 열었다.
점프업 메이트는 산업단지 중소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수출, 자금, R&D, 애로해결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원기관 협의체다.
KOTRA를 비롯한 한국무역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IBK 기업은행,
한국산업단지공단은 新(신)북방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3일부터 28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신북방 타깃기업 러시아 수출개척단’을 파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가진 ‘산업단지 제조기업 베트남 수출개척단’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러시아 수출개척단은 올해 정부의 '新남방‧新북방' 정책에 따라 마련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가 1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2019 산업단지의 날‘ 기념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산업단지의 날은 산업단지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최초법률인 '수출산업공업단지개발조성법' 제정 및 시행일(1964년 9월 14일)을 기념하고, 전국 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조기업과 근로자들의 사기진작과 산업단지 발전 유공자를 격
한국산업단지공단은 4일 경기도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스마트산업단지 조성의 본격적인 개시를 알리는 '경기반월시화 스마트산업단지 선도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했다.
스마트산단은 개별기업의 스마트화를 넘어, 산업단지내 기업간 데이터 연결·공유로 동일 업종·밸류체인 기업들이 스스로 연계·스마트화되는 산업단지로서 산단 내 스마트공장 확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이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를 만나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부품소재 국산화'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8일 시화MTV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제4기한국에서 '일본 수출규제 대응을 위한 'KICOX 글로벌 선도기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황 이사장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 조치 등
전국의 공장 정보를 간편하게 찾고, 기업 간 거래와 홍보까지 ‘원-클릭’으로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장정보 플랫폼이 오픈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일부터 전국의 공장과 산업단지 정보를 기반으로 기업홍보와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는 '전국 공장정보 플랫폼(Smart K-Factory)'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전국 공장정보 플랫폼’은 전국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