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및 건강식품 제조·판매 전문기업 에스디생명공학은 ‘무궁화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는 간 건강 개선 및 보호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에스디생명공학의 무궁화 추출물은 인체에 독성을 나타내지 않고 산화적 스트레스를 해소해 간세포를 직접 보호한다. 또한 아세트알데하이드의 세포 독성을 직접적으로 해소하고 활성산소(ROS)의
신약 개발 기업 지엔티파마는 뇌졸중 치료제 ‘넬로넴다즈’의 한국 임상 2상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 ‘뇌졸중(Stroke)’ 9월호에 실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실린 연구 논문에는 발병 후 8시간 이내에 혈전 제거 수술을 받은 뇌졸중 환자 208명을 대상으로 넬로넴다즈의 효과와 안전성을 분석한 결과가 담겼다. 논문에 따르면 넬로넴다즈의 장애 개선
국내 의료진이 여성암 중 사망률이 높은 난소암에 대한 새로운 복막항암치료 전략을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권병수·정민형 교수 연구팀은 난소암 치료에 있어 바이오 플라즈마의 활용 가능성과 효과를 살펴보는 연구를 진행해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최근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국제학술지인 활
프론트바이오(Frontio)는 6일 애드바이오텍(Adbiotech)과 동물용 항바이러스제 라이선스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프론트바이오는 계약금과 상업화 이후 판매에 따른 로열티를 받게 된다. 애드바이오텍은 동물용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국내외 독점적 개발권을 가진다. 상세 계약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애드바이오텍은 소모성 질
지엔티파마는 최근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DMC)로부터 뇌졸중 치료제 ‘넬로넴다즈’의 중국 임상 3상을 계획 변경 없이 진행해도 된다는 권고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IDMC는 진행 단계 임상에서 환자의 안전과 약물 효능을 독립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전문가 그룹으로 △임상 지속 △임상 디자인 수정 △임상 중단 등을 결정해 임상 주체(신약개발사)에
지엔티파마가 루게릭병 치료제 ‘크리스데살라진’의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의약품청(EMA) 희귀의약품 지정 추진을 통해 본격 해외진출에 나선다.
지엔티파마는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2022년 제약산업 전주기 글로벌 진출 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건산업진흥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며, 성공적인 해외시
신약 개발 바이오기업 지엔티파마는 자사가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 중인 ‘넬로넴다즈’의 임상 3상 등록 환자 수가 100명을 넘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넬로넴다즈 임상 3상과 관련해 주관 임상센터인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해 17개 대학병원에서 107명의 환자가 등록됐다. 대학별로는 △전북대병원 16명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 15명 △충북대병원 1
국내 연구진이 모과의 연골 보호 효과 기전을 규명하고, 퇴행성 관절염 치료 한약의 객관적 근거를 입증했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연구팀은 실험연구를 통해 모과가 연골의 구성 성분 분해를 억제해 연골세포를 보호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E))급 저널 ‘국제 분자 과학 저널(Intern
대원제약은 글라세움과 비만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HSG4112'의 라이선스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대원제약 본사에서 열린 이날 체결식에는 대원제약의 백승열 부회장, 최태홍 사장, 글라세움의 유상구 대표, 박형순 연구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SG4112는 비만을 비롯해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고지혈증,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의 예
신약개발 벤처 지엔티파마는 알츠하이머와 치매 등 퇴행성 뇌질환과 우울증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크리스데살라진’의 임상 1b상에서 노인을 포함한 건강한 성인 40명에 대한 투약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엔티파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1세기 뇌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 지원으로 자사가 발굴한 크리스데살라진을 알츠하이머 치매 신약으로 개발 중이다. 크리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베타글루칸 원료의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제일 면역엔 베타글루칸’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일 면역엔 베타글루칸’은 미생물 발효로 얻은 86% 이상의 순도 높은 베타글루칸 원료를 사용해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베타글루칸은 버섯이나 효모에 풍부하게 함유된 다당류의 일종으로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고
지엔티파마는 뇌졸충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넬로넴다즈 국내 3상 임상과 관련 서울대병원 등 9개 대학병원 뇌졸중센터에 21명의 환자가 등록됐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앞서 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승인을 받은 20개 대학병원 가운데 19개 대학병원 임상연구진과 임상 개시를 위한 미팅도 마쳤다.
지엔티파마는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뇌졸중 발병
큐라티스는 오송바이오플랜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KGMP(품질 관리 기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오송바이오플랜트는 cGMP·EU GMP·KGMP 적격 수준의 대규모 최첨단 생산 시설이다. 2020년 8월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대지 면적 1만9918㎡, 건축 연면적 5848㎡ 규모로 완공됐다. 이후 1년 5개월 만에 GMP 인증을 취득했다
젬백스는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서 ‘GV 1001’의 국내 제3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
임상시험 기관은 인하대학교병원 외 국내 50여 개 병원이며 환자 규모는 936명, 실시 기간은 승인일로부터 42개월이다.
회사 측은 “GV1001의 아밀로이드 베타에 의한 신경독성과 뇌세포 사멸 억제 및
하나제약은 캐나다 볼드 테라퓨틱스와 표적항암제 ‘BOLD-100’의 국내시장 권리에 대한 옵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GRP78 선택적 억제 및 활성산소 매개 세포사멸의 작용기전을 가진 BOLD-100은 루테늄 기반 저분자 화합물 표적 항암제이다. 항암 화학요법을 포함해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을
위니아딤채의 냉장고 개발 이창익 담당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혁신가전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2021년 스마트 혁신가전 유공자 포상 수여식’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가전 산업 종사자를 선발∙포상하는 행사다.
위니아딤채의 김치냉장고
팜한농은 구미시와 신물질 비선택성 제초제 ‘테라도’ 생산라인 증설을 위한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유진 팜한농 대표와 김상희 구미공장장, 장세용 구미시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팜한농은 구미공장에 ‘테라도 입상수화제’ 및 ‘테라도 대립제’를 생산하는 공장 2개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코로나19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Isuzinaxib, APX-115)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오미크론 등 변이바이러스에도 치료효과가 기대된다고 1일 밝혔다.
미국 FDA 임상2상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APX-115)는 활성산소에 관여하는 녹스
지엔티파마가 개발 중인 뇌졸중 치료제 ‘넬로넴다즈’가 임상 3상을 시작한다.
지엔티파마는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 중인 ‘넬로넴다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 3상 시험 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국내에서 개발된 뇌졸중 신약의 임상 3상 승인은 이번이 처음이고, 혈전 제거 수술을 받는 뇌졸중 환자에 대한 뇌신경세포 보호 약물의 임상 3상
식품외식업계가 ‘글루텐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주로 밀,기타 곡류 등에 함유된 글루텐은 불용성 단백질 일종으로 빵을 부풀게 하고 쫄깃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소화불량과 복통,비만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들이 알려지면서 ‘글루텐 프리(gluten-free)’ 음식이 인기다.
쌀국수전문점 사이공본가가 최근 출시한 ‘쌀냉면+숯불고기’는 시원한 육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