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창립 28주년을 맞아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2주간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메가통큰’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마트·슈퍼·창고형 할인점 맥스·온라인몰 제타 등 전 채널이 참여해 그로서리 역량을 집약한 연중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고유가·고물가 상황을 반영해 물량을 기존 창립 행사 대비 2배 이상 확대하
대형마트 업계가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파격 할인’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초저가 자체브랜드(PB) 확대와 초대형 할인 행사가 동시에 펼쳐지며 유통가 경쟁이 한층 뜨거워지는 모습이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이날부터 초저가 PB 브랜드 ‘5K PRICE’ 상품 127종을 추가로 출시해 라인업을 총 353종으로 확대했다.
롯데마트는 5일부터 8일까지 2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통큰데이는 롯데마트·슈퍼의 시그니처 프로모션으로, 올해부터는 월 1회 정례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정기 할인 행사로 전환한 통큰데이는 첫 달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지난달 1일부터 4일까지 선보인 롯데마트 통큰데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신규 고객
롯데마트가 호주산 소고기를 990원에 내놓는다.
롯데마트는 12일부터 18일까지 롯데레드페스티벌 2단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행사 첫 날, 행복생생란(30입)을 1인 2판 한정으로 4990원에 판매한다. 또 곡물 먹여 키운 호주산 척아이롤(100g)을 행사 카드 결제 시 70% 할인한 990원에 내놓는다.
인기 신선 먹거리는
유통가가 연말 '홈파티' 수요를 겨냥한 할인 행사에 열을 올리고 있다.
11일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풀무원 점보 밀떡볶이’와 ‘풀무원 점보 돈까스’ 등 신상품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 상품 모두 기존과 대비해 핵심 재료를 2배 이상 크게 제작해 특대 사이즈를 강조했다. 롯데마트에서는 그랑그로서리 은평점을 포함한 90여 점에서, 롯데슈퍼는 잠
최근 먹거리 물가가 고공 행진하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대형마트들이 물가 잡기에 총력전을 펼친다. 유통업계는 상품을 대량 매입하거나 비정형 과일 수급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할인 공세에 나섰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렌지, 바나나, 오징어 등 필수 먹거리 10개 상품을 이달 29일부터 5월 2일까지 한 달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할인율과 용량을 기존보다 높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간 통합 창립 행사 더 큰 세일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더 큰 세일은 ‘롯데마트와 슈퍼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 크고 더 저렴한 상품을 더 많이 드린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에 마트 창립 26주년, 슈퍼 창립 24주년
롯데마트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홈파티용 인기 먹거리를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전 점에서 스테이크, 활 대게 등 홈파티용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23일에는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마블나인 등심(100g/냉장)’을 반값에 판매한다. 마트에서 직접 쪄서 제공하는 ‘활 대게’와
롯데마트가 황금연휴를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다.
1일 롯데마트는 6월 6일 육육(肉肉)데이를 앞두고 7일까지 한우, 삼겹살, 수입육 등 다양한 육류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육육데이는 아라비아 숫자 ‘6’과 한자 ‘고기 육(肉)’의 발음이 같은 데서 비롯된 육류 행사다.
가성비에 초점을 두고 한정
롯데마트와 슈퍼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한 달간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4월 12일까지 2주간 마트와 슈퍼, 롯데온에서 운영하는 롯데마트몰을 포함한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온리원세일’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신선식품부터 일상용품, 생활 잡화 등 25대 기획 상품을 연중 최대 혜택으로 선보
유통업계 맞수 롯데와 신세계가 역대급 할인 행사로 맞붙는다. 신세계그룹이 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전을 선보이자 롯데그룹도 롯데마트와 슈퍼의 통합 프로모션으로 맞불을 놨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4월 1일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스타벅스, G마켓 등 총 19개의 계열사가 참여하는 통합 프로모션 ‘2023 랜더스데이’를 선보
정용진의 ‘우승턱’ 어느 정도기에?
신세계그룹이 야구단 SSG랜더스의 2022 KBO리그 통합우승을 기념해 계열사 19곳이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 ‘쓱세일’을 연다.
이번 ‘쓱세일’ 행사에는 18일부터 20일까지 신세계그룹의 온·오프라인 계열사 19곳이 참여한다. 특히 최대 50% 할인 행사를 예고한 이마트 ‘쓱세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SSG랜더스의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KBO리그 통합우승을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전사 차원의 ‘쓱세일’을 예고한 가운데, 세일 품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할인 행사 내용이 담긴 이마트 전단이 공유되고 있다. 아직 내부적으로 품목과 할인 폭을 조율 중인데 하루 먼저 깜짝 공개됐다. 통상 이마트는 수요일
추워진 날씨에 몸을 보양하려는 소비자들이 수산물을 많이 찾으면서 유통업계도 할인 판매 등으로 소비자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11일 롯데마트는 가을 보양에 좋은 활전복, 활대게를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수산물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 해 9월부터 11월까지 연매출 구성비의 32.5%를 차지할 정도로 가을철 수산물의 인기가 높다.
특히
4월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서 쇼핑객을 유혹한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종식 기대에 따라 보복 소비 심리가 높아지면서 유통업계가 이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 주요백화점, 18일까지 대규모 봄 정기 세일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8일까지 17일간 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먼저
이마트가 신세계그룹 야구단 'SSG랜더스' 창단과 개막을 기념해 1일부터 4일간 상반기 최대 규모 행사 '랜더스데이'를 진행한다. 4일간 '1+1' 행사만 80여 종이며 총 행사품목은 500여 종이 넘는다.
대표 상품으로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이마트 엄선한우 1+/1등급 전 품목을 행사카드 구매 시 40% 할인 판매한다. 2~3일은 러시아산 활대게
올 상반기 대게를 초저가에 선보여 고급 갑각류 대중화에 앞장선 이마트가 이번엔 대형 랍스터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19일까지 4일간 1인 2마리, 전점 1만 마리 한정으로 캐나다산 900g~1kg 대형 랍스터를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1마리 3만1500원에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1만 마리 한정 행사이며 준비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이마트가 대게 한 마리를 4만 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29일부터 31일까지 러시아산 활대게 약 40톤 3만6000여 마리를 공수해 정상가보다 30%가량 저렴한 100g당 3780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한 마리 1~1.1㎏가량인 점을 고려하면 마리당 4만 원 내외인 셈이다.
행사 물량은 금, 토, 일 3일간 나눠서 점포에 입점된다. 1인 2
이마트가 9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산 활대게(1.2㎏ 내외)를 100g당 3800원에 판매한다. 한 마리 기준 약 4만5000원 내외로 기존 대비 35% 저렴하다.
이처럼 이마트가 저렴한 가격에 대량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영덕, 울진, 구룡포 등 대표적인 대게 축제들이 취소되면서 수입 대게 물량 소화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1년
이마트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러시아산 활(活)대게(1.2kg 내외)를 100g당 3800원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한 마리 가격으로 환산 시 4만5600원 내외로, 이전 850g 내외 사이즈를 한 마리 4만9800원에 판매한 것을 고려하면 약 35%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약 2만5000마리, 약 30톤의 대게를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