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배우 최우식을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우식 홍보대사는 의료분야 후원이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은 치료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서울대병원 후원회의 취지에 공감하며 2021년 첫 위촉 이후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왔다. 이달 7일 재위촉으로 세 번째 연속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그는 드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Emocog)와 국내 최초 경도인지장애(MCI)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Cogthera)’ 및 디지털 인지기능 조기선별 솔루션 ‘코그스크린(Cogscreen)’의 국내 독점 영업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처음으로 디지털치료기
대웅제약이 이모코그와 경도인지장애(MCI) 디지털 치료기기 ‘코그테라(Cogthera)’ 및 디지털 인지기능 조기 선별 솔루션 ‘코그스크린(Cogscreen)’의 국내 독점 영업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처음으로 디지털치료기기(DTx)를 도입한다. 대웅제약은 코그스크린을 활용한 인지기능 조기 선별부터 의료진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자선기금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 지원’ 사업에 뜻을 모아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
한국머크 헬스케어,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 대한신경면역학회가 ‘제18회 세계 다발성 경화증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다발성경화증의 날(World MSday)을 맞아 서울 종로구 한국장애인문예술원 이음홀에서 5월 30일 진행됐다. 다발성경화증 환자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공감 확대, 치료환경개선, 환자 지원 네트워크 강화를
JW중외제약은 4월 17일 ‘세계 혈우인의 날'을 맞아 여성 혈우병 환자와 보인자를 위한 교육용 만화책 ‘조금 달라도 괜찮아, 우리는 함께니까!’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만화책 제작은 JW중외제약이 매년 전개하는 혈우병 환자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캠페인(BRAVO Campaign)’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서울북부지법 “보조 사업 부실화 초래…죄질 가볍지 않아”김영배 측 “단체 운영과정 실수…책임교육 철학과 맞닿아”
올해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 예정인 김영배 예비후보가 비영리민간단체 보조금을 부정 사용한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확정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글로벌 홈헬스케어 기업인 바야다홈헬스케어와 ‘희귀·난치성질환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6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연합회 사무실에서 체결돼다. 협약은 희귀·난치성질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재택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돌봄 연속성(Contin
유한양행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서울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헌혈 캠페인은 2008년부터 19년째 지속해 오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헌혈에는 직원 총 71명이 참여했고 현재까지 누적 참여 임직원 수는
신한금융그룹이 진옥동 회장 2기 출범 이후 첫 행보로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하며 포용금융 확대에 나섰다.
신한금융은 서민금융진흥원, 신한미소금융재단과 ‘청년 및 지방위기 극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0억원을 출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출연은 2009년 미소금융재단 설립 이후 전국 38개 운영사 가운데 최초로 이뤄
2001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소아·청소년암 환자 심리·정서 지원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소아·청소년 및 취약계층 암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회사가 국립암센터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10억4000만원에 달한다.
24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전날 국립암센터에서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국립암센터 양한광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뇌전증 환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를 강화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에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내 뇌전증 환자 수는 약 37만 명으로 추정되지만, 이들의 교육·취업·치료를 지원하는 법률은 마련되지 않은 실정이다.
10일 한국뇌전증협회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세계뇌전증의날(International Epilepsy Day)’ 기념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최근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주요 의료관광 유치업체를 초청해 바이어 상담회와 팸투어를 진행했다. 해외 환자 유치 기반을 넓히기 위한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추진하는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의학원은 진단·치료 역량을 직접 소개하며 러시아·카자흐스탄 시장과의 협력 확대에 나
1996년부터 26년간 국립민속박물관과 병원 등에서 4만5000시간이 넘도록 봉사활동을 이어온 83세 '숨은 영웅' 등 서울 봉사활동 베테랑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시는 28일 '2025년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엔(UN)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나눔과 돌봄을 실천한
서울대병원은 김거석 후원인이 비트코인 1개(약 1억5700만 원 상당)를 병원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울대병원이 처음으로 접수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형태의 기부로, 새로운 기부문화를 여는 계기가 됐다.
김거석 후원인은 가상자산,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등 미래 기술투자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진 개인 투자자다. 이번 기부 이
노보노ㆍ릴리와 협정 체결‘최혜국 약가’ 정책 일환
미국인들이 위고비, 젭바운드 등 인기 비만약을 기존보다 대폭 하락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취약계층은 월 50달러(약 7만 원) 수준에 복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참모진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오젬픽, 위고비
GS리테일은 소방의 날(11월9일)을 맞아 ‘2026년도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나눔 문화 확산에 공감하는 현직 소방관 및 기업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현직 소방관들이 달력 모델로 나서며, 판매 수익금은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에 전액 기
인공지능(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은 폴란드의 희귀질환 환자단체 P4P와 희귀 폐질환 환자 대상 유전진단 검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희귀 폐질환 환자의 조기 진단 기회를 넓히고, 쓰리빌리언의 AI 유전체 해석 기술을 통해 진단의 접근성과 정확도를 강화하기 위한 국제 협력의 일환이다.
올해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됐다. 이른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다. 이름만 들으면 새로운 돌봄 서비스가 하나 생긴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방문요양, 방문간호, 보건소 건강관리, 노인 맞춤 돌봄 등 이미 운영 중인 여러 제도를 필요한 사람에게 맞춰 연결하는 체계에 가깝다.
지금까지는 노인에게 여러 종류의
대웅제약이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와 인지기능 검사 서비스의 국내 영업에 나선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는 대웅제약과 경도인지장애 디지털치료기기 ‘코그테라’, 디지털 기억검사 ‘코그스크린’의 국내 독점 영업·마케팅 및 사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앞으로 3년간 국내 병·의원과 보건소 등 공공기관을 대상
정은경 복지부 장관, 11일 정책간담회 가져
기초연금 개편·국민연금 감액제도 개선 추진
재택의료·통합돌봄 확대, 치매·장기요양 서비스 고도화
노인일자리 115만 개 제공, 존엄한 임종 지원체계 마련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정책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핵심은 노후소득 보장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