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에서 2년째 일하고 있는 이희주(28ㆍ가명) 씨는 올 연말 회식 부담을 덜었다. 부서 송년회를 점심시간에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자연스레 음주량과 시간도 줄어 지난해처럼 숙취해소제를 사서 마시고, 돌릴 필요도 없어졌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가져온 변화다. 이 씨는 "저녁에 친구나 가족과 시간을 더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술도
기업의 사회가치 경영과 기업시민 의식 제고를 함께 고민하는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CSR 필름페스티벌’이 1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7년간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을 주관하며 사회적 책임 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려온 이투데이는 올해부터 사회문제 인식 확산과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함께하는 기업
동국제강이 15일 서울, 인천, 부산 지역의 아름다운 가게 매장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
동국제강은 지난달 7일부터 3주 동안 서울 본사를 포함한 4개 사업장과 2개 계열사(DK유엔씨, 인터지스)에서 약 8100여 점의 물품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했다.
동국제강 임직원 총 30여 명은 각 사업장 인근의 아름다운 가게 매
현대자동차그룹이 2013년 이후 6년 만에 이라크 아이들을 대상으로 의료 사회공헌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이라크 심장병 어린이 환자 2명과 안구 손상 환자 1명을 한국에 초청해 정밀검사를 받게 하고 수술 등의 치료를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달 두 번에 걸쳐 입국한 이들 3명은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과 경기도 부천 세종병원 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서병규 교수가 2020 학회년도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장에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 11월부터 1년간 이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1945년 10월 창립 총회를 개최했고, 1955년 12개의 지회를 갖는 전국적인 규모로 확대된 후에 1958년 아시아소아과학회, 1965년 국제소아과학회에 가입했다. 이
한화갤러리아가 ‘모델이 되고 싶은’ 만 12세 난치병 환아의 소원을 이뤄줬다.
27일 한화갤러리아에 따르면 소원성취의 주인공은 최민지(만 12세, 여)양으로 작년 4월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발병 이후 약 11개월 간의 집중 항암 치료를 받고 최근에는 매달 한번씩 입원하여 척수 치료 및 항암약을 복용하며 유지 항암치료 중이다.
발
한화갤러리아가 난치병 환아의 소원을 이뤄줬다.
한화갤러리아는 메이크어위시코리아와 손잡고 26일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에서 ‘모델이 되어 유명해지고 싶은’ 만 12세 환아 최민지 양의 소원을 들어주는 '환아 소원 성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양은 지난해 4월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후 11개월간의 집중 항암 치료
한화토탈이 그룹 창립 67주년을 맞아 농산물을 수매해 농가를 돕고 그 농산물로 밑반찬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상생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한화토탈은 15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과 협업해 '한화와 함께하는 건강한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서울사무소 인근 남대문 쪽방촌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와 함께
신한카드는 다음 달 말까지 창립 12주년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총 20여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약 1000명 이상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다. 우선 환경과 연계하여 재활용 기관인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폐자원 재생 활동을 추진한다.
서울식물원에서는 ‘십만 개의 봄 프로젝트’를 통해 튤립화단을 조성하고
최근 생수 하나도 꼼꼼하게 따지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생수는 다르고 백인백색의 선택 기준이 있겠지만, 대표적인 것은 수원지의 깨끗함, 품질, 몸에 좋은 성분의 함유량으로 꼽을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해진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은 물 선택에 더욱 민감하다. 환아들은 정수기물도 끓여 마신다. 생수가 답이지만 경제 여건 상 그러지
현대백화점그룹 사회복지재단이 17일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게 지원금 2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소방청에서 진행된 ‘순직 소방관 가족 지원금 전달식’에는 박동운 현대백화점 사장과 정문호 소방청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지원금은 소방청에서 추천한 순직 소방관 자녀(초등학생 및 중·고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한 ‘파랑새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과거 단순하게 금액을 지불하는 일회성 불우이웃돕기에서 벗어나 회사의 사업과 연관된 특성을 살린 다양한 나눔 형태로 바뀌고 있다. ‘동정’이 아닌 ‘문제 해결’ 혹은 ‘인식 개선’을 통한 사회공헌이다. 재계 관계자는 “단순히 ‘주는(Give)’ 것에서 벗어나 ‘나누는(Share)’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바꾸려는 게 진화하는 기업의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의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초청을 받아 심장수술을 받은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7명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후 회복기간을 거쳐 30일 오후 인천공항 에서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공사 후원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어린이 완치 기념 및 환송행사’에사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새싹의 소리회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초청해 완치의 희망을 이야기하고 의지를 북돋아 주기 위해 ‘새 생명 바다 축제’ 행사를 24일부터 1박 2일 동안 거제시 유스호스텔에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백혈병 환아 및 가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10여 개 참여단체 회원
인천공항공사의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초청을 받아 심장수술을 받은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7명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새 생명을 찾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즈벡 심장병 환아들이 공사의 지원으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중인 지난 22일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세종병원을 방문해 환아들과 보호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NH투자증권은 9일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NH희망매직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재)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2016년부터 위문공연인 NH희망매직쇼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충남 서산시 폰타나리조트에서 투병 중인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마술과 벌룬공연을
포스코에너지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했다.
포스코에너지는 7일 성북동에 있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부사장,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암 환아를 위한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포스코에너지의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포항,
남양유업이 13일 세종시가 주최한 여성일자리 박람회에서 여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모성보호 지원제도’를 통해 여성 일자리 창출,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 지원 활성화에 앞장서왔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남양유업은 임신 시 근로시간 단축제도, 배우자 출산 휴가 등 정부 지원정책을 적극적으
신세계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임직원 개인의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희망배달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희망배달 캠페인은 신세계그룹이 2006년 첫선을 보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13년간 결연아동 후원, 환아 지원, 희망배달마차 지원, 희망장난감도서관 건립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서울보증보험은 2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서울보증보험 본사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상택 사장과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해당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화상 환아 수술과 재활 비용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보증보험은 어린이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