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이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형 생태교육 공간으로 변신했다.
구례군은 최근 섬진강 수달생태공원에서 '지구별 환경생태탐험대'를 개막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세대가
올해 2학기부터는 국가장학금 지원금이 연간 최대 40만 원까지 인상된다. 한부모가족에게 국가가 양육비를 우선 지급한 뒤 나중에 채무자에게 회수하는 '양육비 선지급제'도 7월부터 시행된다.
기획재정부는 1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교육·보건·가족 분야 기준)를 발간했다.
우선 올해 2학기부터 국가장학금 지원금이 연간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5일 오후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린 '어린이 환경·생태교육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가 주관한 행사다. 김 여사는 지난해 7월 제인 구달 박사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심은 산사나무에 물을 주고 '친환경 꽃씨 종이비행기'를 날렸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교육관 내 마련된 제인 구달 특별
김건희 여사가 영국 출신의 세계적 영장류 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 박사를 만나 개 식용 근절 및 환경 보호에 관한 인식을 공유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와 구달 박사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에서 만나 '인간과 동물, 자연의 지속가능한 공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구달 박사는 "
서울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서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돕기 위해 '해외교육기관 탐방 길라잡이'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료집은 환경생태교육, 학교협동조합 등 시교육청의 역점 7개 분야를 대표하는 해외 교육기관, 학교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국, 덴마크, 미국, 스페인 등의 교육기관 80곳이 실려 있다.
일선 학교와 시교육청이 추진해
# 5년 전, 한 시중은행의 본부장으로 은퇴한 이종궐(60세)씨. 그는 요즘 새로운 희망에 부풀어 있다. 교보생명의 “교보다솜이숲해설봉사단’에서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했기 때문. 은퇴 후 방송통신대에 다니며 새로운 공부를 하느라 바쁜 노후를 보내고 있지만, 좀 더 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을 찾다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생태교육에 관심을
국토해양부는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일원 0.71㎢(약 21만평)가 17일자로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 지역이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연안습지 보호지역은 총 12개로, 지정된 습지보호지역의 면적은 전체 연안습지 면적(2489.4㎢)의 약 8.8%인 218.96 km2로 늘어나게 된다.
시흥갯벌은 내륙 깊숙이 들어온 나선형의 형태를
삼성이 25일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멸종위기식물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백재봉 삼성지구환경연구소 소장과 엄홍우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날 국립공원관리공단 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해 국립공원 생태 복원에 힘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지구환경연구소는 앞으로 3년간 국립공원관리공단에 3억원을 후원한다.
삼성 관계자는 “삼성지구
취업포털 커리어가 운영하는 대학생 체험단 '드림커리어' 1기생들이 지난 8일 양재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커리어는 "이번 봉사활동은 대치교 밑에서 출발해 약4km 구간에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잡초를 제거하고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형태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커리어 관계자는 "특히 이번 환경정화운동은 봉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