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는 어린이들이 생물 다양성과 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근 환경동화책 ‘튼튼이와 알쏭달쏭 발자국!’ 및 보드게임 ‘알쏭달쏭 누구 발자국?’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22년 10월 ‘홍제천 도롱이 가족을 부탁해’와 2024년 2월 ‘안산 나옹이 친구, 푸릉이’에 이어 서대문구가 세 번째 발간한 환경동화책이
대한전선은 지역사회 어린이의 교육 지원을 위해 ‘환경 동화책 만들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전선의 당진공장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2023년도 입사한 신입사원 47명이 참여했다.
‘환경 동화책 만들기’는 환경과 관련된 내용의 입체형 동화책을 직접 제작하는 활동이다. 완성된 동화책은 지역사회 어린이들에게 기부되어 에너
서울 서대문구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관내 자연환경을 소재로 한 동화책을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동화책 ‘홍제천 도롱이 가족을 부탁해’는 도롱뇽을 의인화해 서대문구 안산에 살던 도롱뇽 가족이 인근 홍제천으로 이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화책에는 왜가리 그림 10개가 책 속에 감춰져 있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