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국민의힘은 부산 호텔 공사장 화재, 어선 사고 등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팽창식 구명조끼를 조업 선원들에게 무상 공급하고, 다음 달 17일까지 대형 공사장에 대한 화재 안전 조사를 진행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 안전 당정협의회를 마친 뒤 “국민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분야별 안전사
17일부터 전기차 배터리 인증제와 이력관리제가 본격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을 직접 인증하고 개별 배터리에 식별번호를 부여해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주기를 관리하는 이력관리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국토는 최근 전기차 화재 등으로 배터리 안전성에 대한 불안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해 9월 전기차 화재안전 관리대책을 발표
13일 오전 9시 24분께 경기도 시흥시 계수동의 환기용 덕트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시흥시청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계수동 126-1번지 공장 화재 진압 중"이라며 "잔해 및 연기 등 유해물질 유입이 우려되오니 인근 거주자분들께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정부가 높은 합격률로 실효성 논란을 빚고 있는 고령 운수종사자의 자격유지검사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영월~삼척, 완도~강진 등 12조4000억 원 규모의 고속도로 사업은 후속절차에 속도를 낸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고령 운수종사자의 자격유지검사 제도는 지나치게 높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최근 국립한글박물관 화재와 관련해 "안전교육과 점검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진단하고 보완해 달라"고 말했다.
3일 유 장관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화재 예방 및 관리 강화 대책 회의에서 미술관·박물관·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를 당부하며 이같이 밝혔다.
문체부는 5
중소벤처기업부는 오영주 장관은 20일 설 연휴를 앞두고 대전 중구에 소재한 태평전통시장을 방문해 겨울철 화재 안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오 장관은 간담회에서 “길어진 설 연휴 기간만큼 명절 장바구니 체감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및 환급행사를 시행하고 있다”며 “특히, 전통시장에서 이용
중기부,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민생현안 청취
경기침체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서울 마포구 트림스퀘어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간담회를 하고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민생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과 권대수 소상공인시장진흥
중국 전기차 업체 국내 진출 가시화한국 대표 선임·딜러사 선정 나서가격 경쟁력 확보·기술력도 높여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를 시작으로 중국 전기차 브랜드들의 국내 상륙이 거세지고 있다. 중국 지리자동차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지커부터 샤오미, 샤오펑, 립모터 등 줄줄이 국내 진출을 준비 중인 상태다. 중국 전기차들이 ‘가격 경쟁력’에 더해 ‘
정부, '친환경차·이차전지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청년 생애 첫 전기차 구매하면 보조금 20% 추가 지원화재 안전성 높은 전고체 배터리 조기상용화 및 무선 BMS 개발 추진올해 수소차 보급에 7200억 원…대용량 충전소 3년간 두 배로 확충상반기 자율주행 통합 기술로드맵 마련하고 이차전지 업계 정책금융 7조9000억 원 투입
전기차 수입·제조사가 찻값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소방서를 찾아 성탄절과 연말연시 국민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권한대행은 24일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서울중부소방서를 방문해 연말‧연시 대비 특별경계근무계획을 점검하고 일선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김길중 서울중부소방서장으로부터 화재안전 등 특별경계근무계획을 보고 받은 후 "성탄절과 연말‧연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쪽방촌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억 원 상당의 방한용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20일 서울시는 돈의동 쪽방촌 온기창고(종로구 돈의동)에서 정상훈 서울시 복지실장과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스뱅크데이(TOSSBANK DAY)’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문을 연 돈의동 쪽방촌
용인소방서는 19일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목보일러 사용 시,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화목보일러’는 겨울철 난방용으로 널리 사용되지만, 부주의한 사용으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용인소방서는 화목보일러 사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주요 수칙으로는 △보일러 주변에 땔감을 보관하지 않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9일 "공급망 리스크가 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100대 첨단소재를 발굴해 핵심 원천기술을 조속히 확보하는 동시에 향후 10년 이후를 대비한 100대 미래 소재 원천기술도 장기적 비전하에 선제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글로벌 기술패권경쟁 환경 속에
경기 화성시 마도면의 한 전동모빌리티(전동킥보드) 업체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성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6시 14분께 마도면 송정리 308-11(이지베이션)에서 화재 발생"이라며 "다량의 연기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한국중부발전이 지역사회와 함께 재난사고 예방 및 생명보호 등 재난안전을 선도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10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등 200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고경영자(CEO)의 안전경영 의지 실현 및 중부발전 고유의 재난안전 브랜드 '안전 두드림(Do-Dream)' 문화 확산의 하나로 최근에
이차전지 화재 대응 스프링클러 헤드 해외규격 시험·인증 및 연구개발 협력국내 최대 규모의 최첨단 화재 시험인프라로 기업 해외 진출 지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파라텍과 손잡고 이차전지 화재 대응 '스프링클러 헤드' 개발에 나선다.
KCL은 5일 KCL 서초 본원에서 파라텍과 이차전지 화재에 대응하는 '소방용품인 스프링클러 헤드의 시험·인증
삼성화재는 이달 31일까지 온라인 이벤트 '천하제일 안전 운전대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안전운전 의식을 제고하고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도로교통법 관련 규정들을 더 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제 운전면허 시험처럼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구성되며, 이벤트 기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이 3일 오전 전북도청 도지사실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장과 함께 전통시장 화재 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같은 날 소진공 광주호남지역본부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체결한 ‘전통시장 화재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대한 정보 교류 및 향후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