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2시 48분께 경북 고령군 다산면 한 차량용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장비 27대, 인력 60명을 투입해 3시간여 만인 오전 5시 54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고령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다산면 송곡리 1428 브라인드 공장 화재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안전한
21일 오전 11시 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창고 안에 쌓여 있던 폐기물 약 10t이 불에 타고 건물 일부가 그을렸다. 화재로 발생한 검은 연기가 인근 도로와 대기로 확산하면서 공단 근로자와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소방 당국은 차
인천 서구 북청라의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인천 서구는 18일 오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정서진로 13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화재 현장 주변을 지나는 차량에 도로 우회를 당부했다. 또 건물 안에 있는 시민들에게는 신속히 건물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안내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진압하는 한편 피
17일 오후 11시 14분께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2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5시간여 만인 18일 오전 4시 2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달서구청은 불이 난 뒤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갈산동 152-6번지 화재 발생.
17일 오후 3시 6분께 경기 양평군 용문면의 한 마트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양평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616 킹마트에서 화재 발생”이라고 알렸다. 군은 차량 운전자들에게 건물 주변 도로를 피해 우회하고, 인근 주민들에게는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까
17일 오후 1시 34분께 충북 영동군 경부선 영동2터널에서 부산 방향으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났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금강나들목(IC)과 영동나들목 사이에 있는 영동2터널 240㎞ 지점에서 화물차 단독 화재가 발생해 부산 방향 2·3차로가 차단됐다. 현재 사고 처리가 진행 중이다.
영동군은 오후 1시 50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영동군 경부선
소방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판매시설과 운수시설 대상 불법행위 근절 단속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청은 사전 예고 없이 전국 소방서가 동일 시간대에 참여하는 전국 일제 불시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추석 연휴를 전후해 많은 국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마트·쇼핑센터·백화점 등 판매시설 △영화상영관 등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설 △여
16일 오후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귀래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성시에 이날 오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정남면 귀래리 533-90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연기가 다량발생중"이라며 "인근 주민분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이어 " 효행구 정남면 귀래리 533-9 인근 공장화재 발생, 인근 도로로 우회통
10일 낮경기 광명시 노온사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광명시는 이날 오후 1시 13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광명시 노온사동 309-4 비닐하우스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며 “차량은 우회하고 인근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서 소방차‧헬기 총동원…실전 같은 훈련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1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화재와 다중인파 밀집사고에 대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에 대비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국민이 함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범정부적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종합 훈련이다.
10일 오전 1시 5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업체의 면적은 약 6900㎡로, 내부에는 폐플라스틱과 필름류 등 불에 잘 타는 물질이 다량 쌓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완전히 불을 끄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 당시 기숙사에 있
9일 오후 대구 달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했다.
달성군은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다사읍 서재리169 화진금봉타운 17층 화재 발생”이라고 알렸다.
달성군은 차량에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도록 안내하고, 외부로 대피한 주민들에게 서재출장소로 이동해 달라고 요청했다.
경기 파주시 탄현면의 파주탄현영세중소기업전용 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파주시는 4일 오전 10시 45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이날 오전 10시 3분께 탄현면 금승리 590-3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인근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창고 234㎡ 소실⋯8시간 만에 초진
배터리 연쇄 연소로 진화에 어려움
무인 파괴 방수차 투입해 확산 차단
충남 당진의 리튬배터리 제조공장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22시간에 걸친 진화 작업 끝에 완전히 꺼졌다. 불길이 창고에 쌓인 배터리로 잇달아 번지면서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24분께 당진시 합덕읍의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에게 대피 안내가 내려졌다.
강동구는 31일 오후 3시 10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천호동 566 태영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화재 발생”이라고 알렸다. 이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주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충남 당진시의 한 리튬 배터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당진시는 31일 오전 8시 9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합덕읍 인더스파크로 70 비츠로셀 리튬 배터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근 주민은 외출을 자제하고 연기 등에 주의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년간 배터리 화재·연기 사고 9건⋯4월 이후 5건 발생지난달부터 160Wh 초과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 제한 시행
서울 지하철에서 보조배터리 화재·연기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서울교통공사는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을 제한하고 배터리 상태 확인을 강조하고 있다.
29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최근 2년간 공사 관할 구간에서 보조배터리와 리튬배터리에서 연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비대면 돌봄 서비스가 장비 교체를 통해 한층 정비된다. 보건복지부는 2020년에 설치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약 9만 대를 신규 장비로 교체하는 ‘5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약 846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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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한국 '영포티' 조명…"아이폰 든 중년, 젊어 보이려 애쓴다"
BBC는 한국의 ‘영포티’를 스트리트 패션과 아이폰을 소비하는 중년 남성으로 묘사하며, 최근 Z세대 사이에서 부정적 밈으로 확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상황에 맞는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먼저, 화염이나 연기가 우리 집에서 발생했거나 실내로 유입되는 경우에는 신속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대피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젖은 수건이나 옷으로 입과 코를 막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반드시 계단을 통해 지상층이나 옥상 등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