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충남 공주시 우성면 도천리 일대 대전당진고속도로 당진 방향에서 소형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3분께 공주IC와 공주JC 사이 공주분기점 63.5㎞ 지점 갓길에서 소형 화물차 단독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공주시는 이날 오전 8시 54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우성면
4일 새벽 인천 부평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7분께 부평구 십정동 십정사거리 인근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한때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으면서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불이 주변으로 번질 가능성을 우려해
3일 낮 12시 56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장산·가좌IC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고양시는 이날 오후 1시 24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1034-2번지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접근을 자제하세요”라고 당부했다.
3일 오전 6시 24분께 충남 금산군 추부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금산군은 이날 오전 7시 41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금산군 추부면 842-4(에스제이이엔지 공장)에서 화재사고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출입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는 등 유해가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바란다”고 당부했다.
3일 오전 6시 3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주군은 이날 오전 6시 28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언양읍 반송리 653-7 자원순환시설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근처 통행 차량은 창문을 닫고 우회이동 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해당 사고로 울산고속도로 울산졸음쉼터가 임시 폐쇄됐다.
제정 50년 재난환경 변화 반영못해가입대상 확대·피해자 보호 강화해사고 대형화 및 복합화에 대비해야
최근 국내에서 주요 화재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10월 16일 경기 부천 금속부품 도장공장에서 큰불이 발생해 진압 과정 중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0월 14일 울산 화학공장 화재는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부승화학 제조공장 옥외탱크에서 발생한
덕트 설비 불타며 검은 연기 확산…40분 만에 초진, 인명피해 없어울주군 안전재난문자 “주민 창문 닫고, 차량 우회 이동”
2일 울산 울주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2공장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1분께 울주군 온산읍의 고려아연 2공장에서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인접 건물과 주택 일부로 번졌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1시께에도 진화 작업을 이어갔다.
소방 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행인의 최초 신고를 비롯해 비슷한 시간대 150건의 신고를 접수했다. 오전 10시 2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헬기 2대 등
30일 오전 경기 광주시 초월읍의 한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광주시는 이날 오전 8시 9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초월읍 용수리 38-1 가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유입되고 있다.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연합뉴스TV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 소식을 전하면서 유튜브 썸네일 자막에 ‘이재민’을 ‘이재명’으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연합뉴스TV는 28일 사과 방송을 통해 “오늘(28일) 오전 05시 20분, 강남 구룡마을 화재 완진과 관련한 유튜브 콘텐츠를 송출하는 과정에서 썸네일 자막에 ‘이재민 100여 명’을 ‘이재명 100여 명’
전기차 배터리 열관리 소재 전문기업 나노팀이 로봇과 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 전기차용 방열소재와 열폭주차단패드를 기반으로 신규 산업에서 샘플 문의가 늘어나고 있으며, 실제 납품 사례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기차를 넘어 로봇과 우주항공,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으로 열관리 소재의 적용 분야를 넓혀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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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의 한 공장에서 새벽 시간대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은 29일 오전 3시 53분께 미추홀구 도화동의 3층짜리 공장에서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인력 140여명과 장비 50여대가 투입됐으며,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미추홀구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미추홀구 도화동 744-14 공장 화재
28일 오후 1시 5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산업단지 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주군은 이날 오후 2시 58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온산읍 학남리 55 공장 화재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근처 통행 차량은 우회이동 하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지역 특성 고려해 선제적 대응 2단계 상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시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지시했다.
오 시장은 특히 가건물이 밀집해 불이 빠르게 번질 수 있는 지역임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소방대응 2단계로 상향하고 소방력을 집결시켜 연소 확대를
광산구 안전재난문자 발송…“외출 자제”25일 발생 화재, 9시간4분 만에 주불 진화…연기·분진에 주민 주의 당부
전남광주 광산구 지죽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의 잔불 정리 작업이 26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현장에서 연기와 분진이 발생하면서 광산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산구는 이날 오후 3시 25
인디애나 공장서 생산해 연내 공급
삼성SDI가 미국 에너지 기업과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말 확보한 물량까지 합치면 해당 고객사에 대한 공급 규모는 총 1.5기가와트시(GWh)에 달한다.
삼성SDI는 미주법인 ‘삼성SDI 아메리카’가 미국 에너지 전문기업 알파오메가파워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비대면 돌봄 서비스가 장비 교체를 통해 한층 정비된다. 보건복지부는 2020년에 설치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약 9만 대를 신규 장비로 교체하는 ‘5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약 846억 원 규모로 진행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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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한국 '영포티' 조명…"아이폰 든 중년, 젊어 보이려 애쓴다"
BBC는 한국의 ‘영포티’를 스트리트 패션과 아이폰을 소비하는 중년 남성으로 묘사하며, 최근 Z세대 사이에서 부정적 밈으로 확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상황에 맞는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먼저, 화염이나 연기가 우리 집에서 발생했거나 실내로 유입되는 경우에는 신속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대피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젖은 수건이나 옷으로 입과 코를 막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반드시 계단을 통해 지상층이나 옥상 등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