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저축은행이 자기자본비율을 과대 산정한 사실이 드러나 금융당국으로 부터 징계를 받았다. 개별 차주에 대해 신용공여한도를 초과한 사실도 적발됐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화승저축은행은 자산건전성 부당 분류에 의한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과대 산정과 개별차주 신용공여한도 초과 미해소 등이 적발돼 임원 1명이 주의 조치를 받았다.
화승저축은행은 지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다음달 4일과 5일 이틀간 680억원 규모, 39건의 국세물납비상장증권을 공개입찰 방식으로매각한다 31일 밝혔다.
이번에 공매되는 종목은 제조업 14개, 건설업 16개, 도·소매업 1개, 임대업 4개, 기타 4개로 다양하다. 금번 공매되는 종목들 중 화승저축은행 등 38개 종목은 최초매각입찰가의 100%에 진행되고 있고, 슈페
저축은행들이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객 재유치를 위해 금리를 대폭 인상하고 자구 대책을 내놓는 한편 일선 창구에서 적극적으로 고객 설득에 나서고 있다.
22일 저축은행권에 따르면 이날 전국 저축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4.81%를 기록했다.
삼화저축은행 영업정지 직전인 지난달 13일 4.33%에서 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