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수원시 ‘화서주공3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0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억6800만원(80%)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산성역포레스티아’로 16억원에 실거래되며 2억원(14%) 올랐다. 3위는 광명시 ‘광명푸르
수원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로 20일부터 통행 차로가 축소된다. 화서역과 스타필드 수원 인근을 지나는 차량은 정자천로와 정천지하차도 등 주변 도로로 우회해야 한다.
수원시는 이날 오전 7시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화산지하차도 차로가 왕복 4차선에서 2차선으로 축소된다”며 “혼잡이 예상되니 안전운행을 위해 정자천로 등으로 우회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소폭 줄었다.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 강화, 기준금리 인상으로 매수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종합부동산세 영향까지 더해진 탓이다.
26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09%)보다 0.08% 올랐다. 다만 상승폭은 지난주보다 0.01%포인트(p) 줄었다. 재건축과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