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종신형 가능성내년 1월 12일 형량 선고 예정트럼프, 시진핑에 석방 요구 등 국제적 관심
홍콩의 민주화 운동가이자 언론 재벌인 지미 라이가 15일 홍콩 법원에서 선동 및 외국 세력과의 공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CNBC에 따르면 홍콩고등법원은 이날 국가 안보를 위협하기 위해 외국 또는 외부 세력과 공모ㆍ음모한 협의로 라이
중국 정부가 홍콩의 최고지도자인 행정장관 선거에서 친중국파 인사만을 인정하겠다고 밝히면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홍콩에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수천 명의 시민이 중국의 개입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홍콩은 오는 2017년 중국 반환 이후 처음으로 행정장관 선거를 직선제로 치른다. 그러나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