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영화 '폭설'에서 총과 삽을 든 채 팽팽하게 대치한다.
배급사 쇼박스는 19일 영화 '폭설' 속 김윤석과 구교환이 서로를 의심하고 경계하는 모습을 담은 새로운 스틸을 공개했다.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 분)와 새로 부임한 후임 역무원 현택(구교환 분)이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벌어
‘시네마바이브랜드’ 첫 파트너로 참여홍의정 감독 등 3개 작품 선정…내년 제작사업·기술 설명 대신 이야기로 미래 비전 전달
한화그룹이 우주태양광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기업 간 거래(B2B) 중심의 사업을 영화로 풀어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시도다.
한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 공개된 영화
브랜드·글로벌 영화 창작자 연결한화 ‘우주 태양광’ 소재로 첫 프로젝트2027년 국내외 공개…매년 정례화 추진
이노션이 브랜드와 영화 창작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 ‘시네마바이브랜드(Cinema by Brand)’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한화그룹이 첫 번째 파트너로 참여한 가운데 브랜드 광고를 넘어 콘텐츠·지식재산권(IP) 사업으로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영화 '폭설'이 11월 개봉을 앞두고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8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온 후임 현택(구교환)이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눈으로 뒤덮인 설오역에서 처음 만난 갑수와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영화 '폭설'에서 눈으로 고립된 기차역의 미스터리를 풀어낸다.
배급사 쇼박스는 1일 김윤석ㆍ구교환 주연의 ‘폭설’이 다음 달 개봉한다고 밝혔다.
‘폭설’은 시골 기차역에 쏟아진 폭설로 외부와 단절된 상황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과 후임 역무원이 의문의 시신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
김윤석은 평생 설오역을 지
작년 영화시장 매출액 1조469억 원⋯코로나19 이후 최저나홍진‧류승완‧장항준 등 흥행성‧작품성 갖춘 감독들 출격
지난해 한국 영화시장 매출액이 코로나19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올해 한국영화 라인업에 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나홍진, 류승완, 장항준 감독의 신작들이 잇따라 개봉을 예고하며 침체한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제41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9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1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은 지난해 12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한차례 연기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한 작품에 쏠림 없이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골고루 수상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잠정 연기된 제41회 청룡영화상이 다음 달 9일 열린다.
지난해 12월 11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41회 청룡영화상은 코로나19 여파에 개최 일정을 한차례 늦췄다. 지난해 발표한 최우수작품상, 주연·조연·신인상, 감독상 등 후보(작)에는 변동이 없다.
이번 영화상에서는 ‘남매의 여름밤’, ‘남
서울메트로는 13일 오후 6시 선릉역 예술무대에서 5060세대를 위한 실퍼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니어 모델 30여명이 참가하는 이 행사는 지난해 서울메트로 빈티지쇼에 참가해 수상을 하면서 시민홍보대사로 선발된 김정수씨(여, 62세), 홍의정씨(여, 59세)도 참가하고 있으며, 최고령 참가자는 임권임씨(여, 77세) 등이다.
이들은 이번
인생2막, 시니어들의 모델 진출이 활성화되고 있다. 광고에서 런웨이까지 시니어 모델들의 역할이 두드러지고 있고 그 수요도 늘어나는 시점이다.
꽃중년들이 일어날 시기가 찾아왔다. 물론 늦지 않았다. 주목해야 할 교육과정과 선발대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시니어모델의 시작 ‘뉴시니어 라이프’
2007년에 시니어 모델사업을 시작해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