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이마트, 보양식·신선식품·간편식 최대 50% 할인정식 재개장 홈플러스도 가세…한우·한돈 할인전롯데온, 삼계탕부터 흑염소까지 보양식 최대 40% 할인
말복과 광복절, 대체공휴일로 이어지는 연휴 장보기 수요를 겨냥해 대형마트의 할인 경쟁이 치열하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연휴 장보기 수요를 잡기 위한 롯데마트와 이마트의 할인전은 물론 정식
국민카드, 홈플러스 제휴카드 신규·추가·교체 발급 중단삼성·신한카드는 정상 발급 유지⋯“추이 지속 모니터링”
KB국민카드가 카드사 가운데 처음으로 홈플러스 제휴카드의 신규 발급을 전면 중단한다. 홈플러스 영업 환경 변화에 따라 제휴카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이 줄어들었다는 판단에서다.
1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
홈플러스가 수요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품목을 2배 확대한다.
홈플러스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 혜택을 늘린 ‘2배 더 강력해진 AI 가격혁명’ 행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AI 가격혁명은 그간 홈플러스가 축적해 온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시기별 수요가 많은 핵심 상품들을 AI를 통해 선정, 업계 최저가에 선보이는 행사다. 특히
홈플러스가 이색 설 간편식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혼설족(설 연휴를 혼자 보내는 사람)’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 음식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름기 많은 명절 음식에 물린 고객들을 위한 매운 이색 요리도 판매한다.
홈플러스가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소갈비찜, 궁중갈비찜 등 명
홈플러스는 8일까지 설 명절 필수 농산물인 사과, 배, 대파, 계란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농산물 4종을 농축산물 할인쿠폰으로 사면 30% 할인받을 수 있고, 홈플러스 자체 할인(최대 20%)이 더해지면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설날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진
홈플러스가 27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홈플러스 썸머 슈퍼세일 홈플런’ 행사를 열고 대표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그룹 통합 세일을 진행, 휴가철 장보기 부담을 낮춘다는 방침이다. 창립 26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홈플런’의 연장선상에서 기획한 행사로 ‘홈플런’을 처음 시행한 올해 3월 1~15일에는
전국 주요 홈플러스 매장 안에 '마을기업 상생장터'가 운영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주요 홈플러스 매장 안에 '마을기업 상생장터'를 운영하기로 하고 14일 상생협약을 맺는다고 13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첫 번째 '마을기업 상생장터'는 홈플러스 대전 유성점에서 14일부터 3일간 운영된다.
된장·고추장·과즙·한과 등 식료품과 수제 공예품 등
홈플러스와 CGV는 오는 4월 15일까지 홈플러스 고객들에게 CGV 영화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공동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및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쇼핑하는 모든 고객에게 CGV 영화 할인쿠폰이 인쇄된 영수증을 제공하며 4월 15일까지 CGV 현장 예매 시 해당 홈플러스 영수증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1000원을
현대카드가 현대카드M과 홈플러스 특화 서비스를 결합한 '홈플러스-현대카드M'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홈플러스-현대카드M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홈플러스 할인과 무이자 할부. 전월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결제금액의 5%, 50만원 이상이면 7%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홈플러스 이용시 상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가 시행되며,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프리미엄급 PB 제품을 개발, 올해 매출 비중을 전체의 20% 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홈플러스 자체개발상품은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부르는 PB가 아닌 Owon Laber의 약자를 따서 OL 이라고 부른다.
전체 매출액 중 OL 상품 차지하는 비율은 2001년에는 1%에도 미치지 못한 수준이었으나 ▲2002년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