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로 연말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프랜차이즈 카페, 베이커리 업계가 크리스마스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단종됐던 과거 시즌 한정 제품을 재출시하는가 하면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꾸며진 케이크와 각종 쿠키들을 기획상품으로 쏟아내고 있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는 2단 케이크, 화려한 입체 케이크, 산타, 루돌프, 트리 등의 오브제
세븐일레븐이 연말 시즌을 맞아 크리스마스 케이크, 밀키트 등 다양한 연말 홈파티 상품들을 선보이며 홈파티족 사로잡기에 나섰다.
24일 세븐일레븐은 연말 파티를 더욱 의미있고 품격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라인업을 꾸렸다고 밝혔다.
우선 홍대 대표 커스텀케이크 전문점 ‘터틀힙’과 무직타이거 캐릭터와 콜라보한 프리
위스키 시장이 오랜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22일 주류산업협회와 관세청 수출입동향 등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위스키 수입액은 9321만 달러(한화 약 1100억 원)로 전년 동기대비 73.1% 증가했다. 위스키 시장이 성장세로 돌아선 것은 7년만에 처음이다. 코로나19로 주 소비처인 유흥업소의 영업이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홈술'과 '혼술' 수요 증
홈플러스는 17일까지 와인장터를 연다고 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와인장터에서 2만 원 이하의 초저가 와인부터 50만 원 이상 프리미엄 와인까지 약 200종, 12만 병의 와인을 선보인다.
올해 와인장터는 지난해 행사 대비 전체 물량을 2배 이상 늘렸다. 가장 인기가 좋은 2만 원 이상 5만 원 이하대의 와인과 최근 수요가 높아진 프리미엄 와인의 물량을 각
MZ 세대의 홈파티 이색 메뉴, 캠핑 필수템으로 양고기가 인기를 끌면서 롯데마트가 호주 청정지역 양고기를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7일까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양고기 전품목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호텔과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주로 사용하는 프리미엄 부위인 ‘호주산 양 프렌치드렉(100g·냉장·호주산)’을 4
유통가 연말 대목 중 하나로 꼽히는 '핼러윈(31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감염병 확산 영향으로 올해 역시 지난해에 이어 '홈러윈(홈+할로윈)'을 즐기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핼러윈을 앞둔 유통가 분위기는 지난해보다 활기를 띤다. 접종자를 중심으로 사적 모임 기준이 완화되며 지난해보다 홈파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핼러윈(31일)을 앞두고 식품·패션업계가 관련 마케팅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올해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크게 흥행하면서 드라마에 등장한 체육복 등을 상품으로 내건 할로윈 이벤트도 등장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 패션업계에서 핼러윈 마케팅이 쏟아지고 있다.
무신사는 최근 넷플릭스는 다가오는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오징어 게임의 팬들에
한성기업이 지난달 출시한 ‘명란한 떡갈비’가 온ㆍ오프라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명란한 떡갈비는 명란의 깊은 맛과 부드럽고 고소한 갈빗살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사용했고 갈빗살 함량을 늘려 부드러움과 풍미를 더했다. 각종 채소와 고기를 갈지 않고, 썰어 넣어 식감을 살렸다.
명란의 깊은 맛과 부드럽고 고소한 갈빗살이 어우러
위스키와 와인의 인기가 고공 행진 중이다. 코로나19로 집에서 혼자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증가하고, 홈파티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다.
2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롯데마트의 주류 매출을 전년 동기간과 비교한 결과 위스키는 82.5%, 와인은 46.9%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추세는 추석 선물세트 실적에도 이어졌다. 롯데
롯데호텔, 정육ㆍ와인ㆍ위스키 품목 수 대폭 늘린 추석 선물세트 준비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셰프가 직접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 선봬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올해 추석도 '비대면(언택트)' 명절이 될 가능성이 지배적이다. 따라서 올해 설에 이어 추석에도 고향 방문 대신 고급 선물로 마음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명절 선물 수요를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밥족이 늘면서 반찬이 백화점 식품관의 효자로 떠올랐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상반기 주거 상권을 중심으로 잠실점 ‘마스터쿡’, 강남점 ‘맛있는 찬’ 등 5개 점포에 4개 브랜드의 반찬 매장을 연 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고, 월 1억 원 이상 매출을 기록한 반찬 매장도 있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주 1회 이상 고정적
이마트24가 와인 비수기로 접어드는 길목인 6월을 성수기로 전환한다는 목표 아래 승부수를 던졌다.
이마트24는 6월 한 달간 ‘라 크라사드’ 30만병(까베네쉬라 22만병 · 샤도네이 8만병)을 준비하고 9900원 초특가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까지 편의점에서 한 달 완판을 목표로 한 브랜드 와인을 30만병 준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에서 집에서 즐기는 특별한 외식 3분 바닷가재 맛집 '대○○○○○'을 찾아간다.
2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대박신화 어느 날 코너를 통해 3분 바닷가재 맛집 '대○○○○○'을 찾아가 대박 비법을 듣는다.
대구 서구, 서구청 맛집으로 통하는 '대○○○○○'에서는 반조
슈크림으로 만든 열기구를 타볼까? 북극곰이 서있는 쪼개진 얼음은 조각난 크래커가 아닐까?
집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재료로 달콤한 상상과 꿈이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중랑문화재단에서 진행되는 중랑아트센터의 올해 두 번째 기획전시 '스위트 원더랜드'에선 예술가의 시선으로 변신한 일상적인 요소를 만날 수 있다.
'스위트 원더랜드'는 달콤함이나 기
편의점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100만 원대의 프랑스 프리미엄 와인을 판매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5월 가정의 달과 성년의 날(17일)을 맞이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2002년 빈티지의 프랑스 ‘5대 샤또’ 와인을 100병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GS25는 "올해 성년의 날을 맞는 2002년생 고객들과
직장인들이 올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평균 43만 원을 지출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전보다 20%가량 줄어든 금액이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이런 내용의 '가정의달 지출 계획' 설문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직장인 6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가정의달을 맞아 각종 기념일을 챙기는데 얼마를 지출할 것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집콕 트렌드에 맞춰 멀리 떠나지 않고도 캠핑 기분을 낼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준비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6층 남성전문관에서는 13일부터 3주간 홈캠핑을 테마로 체험 공간을 꾸미고 고객들을 맞이한다고 2일 밝혔다. 실내에서도 캠핑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인기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았다.
먼저 호주 라
버드와이저 스마트오더 전용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비맥주는 버드와이저가 알루미늄 병 제품으로 구성된 한정판 패키지를 GS25 스마트오더 앱을 통해 6월말까지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GS25 나만의 냉장고'에서만 주문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 'GS25 나만의 냉장고' 내 ‘와인 25플러스’ 카테고리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주문 시 소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가 홈파티족을 공략하기 위해 ‘프리미엄 파티팩’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보노보노 4개점(삼성점, 죽전점, 김포한강점, 성수점)의 1분기(1~3월) 매출 가운데 배달 및 포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5%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달 및 포장 메뉴 중에서는 소규모 홈파티용으로 선보인 파티
신세계푸드는 올반 옛날통닭이 라이브 방송에서 큰 인기를 타며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의 올반 옛날통닭은 출시 5개월 만에 10만 개가 판매됐고 지난달 25일 진행된 첫 라이브 방송 이후 일 평균 5000개, 20일 만에 10만 개가 추가로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넘어섰다.
이 같은 판매량 증가는 식품업계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