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예약 시 11만원 추가 결제하면 1박당 20만원 F&B 크레딧더 브릿지·스시 우미·온 더 클라우드 등 호텔 내 다이닝에서 사용
부산 송도의 5성급 호텔 윈덤 그랜드 부산이 객실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너스 크레딧(Bonus Credit)’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예약에 11만원을 추가하면 1박당 20만원 상당의 식음료(F&B) 크레딧을
자연산 민어부터 한우·장어까지…제철 고급 식재료 활용한 특선 메뉴 풍성‘뷔페 속 오마카세’·테이블 서비스 접목…호텔식 차별화된 미식 가치 제안
역대급 폭염과 삼복을 앞두고 호텔업계가 자연산 민어, 장어, 전복, 토종닭 등 대표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특선 메뉴를 잇달아 선보이며 여름철 고객 잡기에 나섰다.
30일 호텔 업계에 따르면 웨스틴 서울 파르나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22일 새로운 컨템포러리 다이닝&베이커리 공간 ‘메르카토521(MERCATO521)’을 오픈한다.
14일 파르나스호텔에 따르면 메르카토521 명칭은 이탈리아어 ‘메르카토(시장)’와 주소 ‘테헤란로 521’을 결합해 일상의 활기와 미식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유럽 도심 마켓의 활기와 여유로운 감성
연일 40도 가까이 치솟는 극한의 날씨 속 삼복 가운데서 더위가 절정에 달한다는 중복(30일)이 찾아왔다. 이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보양식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호텔업계가 다양한 식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30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은 8월 1일부터 9월 30
조선호텔앤리조트가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Josun Taste & Style) 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문을 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은 조선호텔의 맛과 멋을 일상에 전한다는 의미의 통합 리테일 브랜드로, Taste(맛)과 Style(멋)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운영된다. 이 플랫폼에서는 기존 호텔과
삼성카드는 '더 아이디 티타늄' 등 삼성프리미엄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카드 다이닝 위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카드 다이닝 위크의 사전 예약은 24일 오전 10시에 오픈된다. 행사 대상 호텔에 따라 전화 예약 또는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28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며, 특급 호텔 뷔페 1+1
하나카드는 올해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JADE’(제이드)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제이드는 사전적 의미로 ‘옥, 비취’를 뜻하지만, 밝은 흰색부터 하나금융그룹이 연상되는 엷은 녹색, 선명한 녹색 등 다양한 색상으로 표현 가능해 ‘하나카드만의 프리미엄한 색채’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카드는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는 제이드
BC카드는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에 특화된 전용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 이하 ‘컬리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컬리는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새벽배송 서비스를 통해 물류 혁신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통해 최근 1000만 회원을 돌파하는 등 국내 대표 커머스 플
마켓컬리는 12월 한 달간 예약 딜리버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새로운 서비스로 고객은 유명 레스토랑이나 호텔 베이커리에서 당일 만든 상품을 그날 오후 7시 전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용할 수 있는 메뉴는 호텔 다이닝과 베이커리, 파인 다이닝, 인기 레스토랑 요리, 스시&오마카세, 샤퀴테리 등 음식들이다. 홈파티 분위기를 더해 줄
호텔신라가 ‘집에서 즐기는 호텔 파인 다이닝’을 모티프로 한 프리미엄 밀키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라호텔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식재료와 최적의 레시피를 통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호텔 파인 다이닝의 맛을 구현했다.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밀키트 ‘신라 다이닝 앳 홈(SHILLA DINING at Home)’은 최고급 식자재와 신라호텔만의 특별 레시피
서울을 방문한 호텔 투숙객들이 커피 한 잔에 평균 1만770원이라는 가장 비싼 가격을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적인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전 세계 호텔 다이닝 가격 지표인 2015 클럽 샌드위치 지수(CSI 2.0)를 26일 발표했다.
올해의 경우 기존 지표에서 3가지 호텔 메뉴가 추가되어 투숙객들이 전세계 호텔에
호텔엔조이는 대한항공과 롯데호텔제주와 함께 항공, 호텔, 다이닝, 레저까지 모든 것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올 다이닝 해온 패키지'예약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대한항공 2인 왕복항공권과 롯데호텔제주 슈페리어 레이크 2박으로 구성, 라스베가스 스타일 ‘화산분수쇼 뷔페’ 풀 사이드 ‘미드썸머 브런치 뷔페’ 해온 풀바에서 이용 가능한 ‘시
더위가 절정에 이른 8월. 팍팍 오르는 기온 때문에 입맛이 뚝뚝 떨어지는 날들이다. 호캉스도 누리고 기운도 북돋울 겸 호텔 레스토랑을 찾는 건 어떨까? 여름을 맞아 선보이는 다채로운 요리와 디저트로 달콤한 휴식을 즐겨보자.
◇ 보양식 디너 & 서머 애프터눈 티
파크 하얏트 서울 ‘더 라운지’는 여름철 복날을 겨냥한 ‘더테이스트 보양식 디너
한식을 비롯해 중식, 일식 등은 어디에서든 쉽게 맛볼 수 있다. 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된 정통 요리의 맛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 음식이기도 하다. 가끔은 호텔을 찾아 근사하고 품격 있는 아시안 다이닝을 즐겨보자.
◇ 더 플라자 호텔 ‘주옥’ & ‘도원’
한식 양념의 기본이 되는 장과 식초를 활용한 사계절 요리를 선보이는 한식 레스토랑 ‘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