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네이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
△아이엠텍, 관리종목 지정사유 발생
△이디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메지온, 44억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세종텔레콤, 조일이씨에스 흡수합병
△바른전자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유테크, 9억 원 규모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
△CJ프레시웨이, 농업회사법인 제이팜스 지분 취득
△씨티씨바이
◇증시 일정
▲LG화학 IR ▲호전실업 IR ▲제이브이엠 IR ▲덕산네오룩스 IR ▲현대자동차 IR ▲텔루스 주주총회 ▲씨앤지하이테크 무상증자 ▲웹케시 IPO IR
◇주요 경제지표
▲3분기 자금순환 ▲미국 12월 FOMC 의사록 ▲독일 11월 무역수지 ▲일본 11월 고용보고서 ▲EU 11월 실업률
△국일제지, 2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다원시스, 미얀마 철도청과 430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체리부로, 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브이원텍,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인트로메딕 "주가 급등 관련 중요한 정보 없어"
△상신전자, 주당 85원 현금배당 결정
△디지털대성, 주당 200원 현금배당 계획
△티엘아이, eMMC 사업부 철수 등
△진원생명과학, 美바이오업체와 21억 공급계약 체결
△JB금융지주, 홍콩서 19일 기업설명회 개최
△유한양행, 20일 기업설명회 개최
△더존비즈온, 20일 싱가포르서 기업설명회 개최
△NHN엔터테인먼트, 19일 싱가포르서 기업설명회 개최
△필룩스, 금호에이치티 150억 원 규모 주식 취득…경영 참여 목적
△남선알미늄, 투자사업 부문 물적 분할 결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39포인트(+1.04%) 상승한 2167.5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40
△호전실업, 바늘 패드 및 이를 포함하는 원단 집게 기술 특허 취득
△신성이엔지, 44억 원 규모 태양광 모듈 공급계약 체결
△이구산업, 내달 28일 임시주총 개최
△부광약품, 에이치엘비생명과학에 경구용 표적항암제 개발·판권 양도
△씨에스윈드, 422억 규모 윈드 타워 공급계약 체결
△동아지질, 홍콩서 120억 규모 공사 수주
△동아지질, 홍콩
△NHN엔터테인먼트, 2분기 영업익 77억…전년동기대비 56%↓
△필룩스 "상지카일룸 요청에 217억 규모 부동산 양도 계약 해제"
△한온시스템, 주당 80원 현금배당 결정
△한온시스템, 10월 1~6일 주주명부 폐쇄
△호전실업, 2분기 연결 영업익 32억…흑자전환
△한온시스템, 2분기 연결 영업익 1008억…전년동기대비 1.8%↓
△신흥
최근 들어 바이오 거품 논란으로 코스닥지수가 지지부진함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한 공모주가 높은 주가 상승률로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된 50개(스팩·스팩합병·재상장 제외) 기업의 공모가 대비 평균 주가 상승률(지난달 27일 종가 기준)은 유가증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