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상반기 ‘LH 헌혈의 날,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LH 헌혈의 날’인 13일을 기점으로 약 2주간 진주 본사와 전국 14개 지역본부에서 집중적으로 시행된다. LH는 지난해 3월 13일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이날을 ‘LH 헌혈의 날’로 지정한 바 있다.
LH는
헥토그룹은 임직원 헌혈 캠페인 ‘헥토앤드’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7회차를 맞이한 헥토앤드는 헥토그룹이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이다. 2022년 처음 시작 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헌혈증 1000장을 기부했다.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이번 헥토앤드 헌혈 캠페인에는 IT 기반 정보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12일, 오리사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LH 헌혈의 날’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옥에서 헌혈차를 운영, 임직원 7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헌혈 캠페인에는 근대5종 전 국가대표 정진화 선
한세실업과 예스24, 동아출판 등 한세예스24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그룹사 차원에서 진행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11일 한세예스24그룹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7일 여의도 일신빌딩 인근에 마련된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한세예스24그룹은 국내 헌혈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혈액 부족 해
한전KDN은 24일 나주 본사에 마련한 대한적십자사 헌혈 버스를 통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벌였다. 이날 행사는 광주‧전남 지역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한전KDN 사랑의 헌혈 행사는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이뤄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헌혈캠페인을 진행, 혈액 수급량이 불안정한 겨울철의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24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 따르면 LH는 올 3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해서 헌혈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도 올 상·하반기로 나누어 헌혈캠페인
강원랜드는 연말을 맞아 혈액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생명 나눔의 실천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캠페인은 강원랜드 본사와 그랜드호텔 일대에서 강원랜드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배치된 헌혈 버스에서 직접 헌혈하거나, 헌혈 증서를 기증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 ‘사랑의 헌혈 캠페인’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헌혈
SPC그룹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1147장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헌혈증은 SPC그룹 임직원들이 서울 서초구 양재동 SPC1945 사옥에 설치된 헌혈증 모금함과 지난달 29일 진행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SPC그룹은 2013년부터 헌혈증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5029장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연세암병원·한국백
삼성의 역사는 사회 속에서 이웃과 함께 돕고, 나누면서 성장했다. 일상의 나눔이 사회 전반에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삼성 임직원 11만 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해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삼성은 14일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 디지털홀에서 '2024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LH 헌혈의 날’을 맞아 올해 두 번째 ‘LH 헌혈의 날,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1일부터 13일까지 경남 진주 본사와 전국 15개 지역본부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LH는 헌혈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매년 ‘LH 헌혈의 날’을 지정하고 진주 본사와 전국 15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은 한국노총 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와 지난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에서 생명나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조합원들의 정기적 헌혈운동과 홍보캠페인 전개, 헌혈증서 기부를 통한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과 중장년층 헌혈문화 확산을 위
하나금융그룹은 헌혈 가능 인구 감소에 따른 혈액 수급 불안정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전체 그룹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은 지난 9월 청라 통합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지난 7일 여의도 하나증권 사옥과 8일 강남 사옥에 이어 10일 명동 사옥에서 차례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9월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헌혈 인구 감소에 따른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투자증권 소속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의 헌혈버스에서 단체로 헌혈하며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20년에도 코로
임직원 매 분기 자발적 헌혈 진행 및 기부“어려운 이웃과 나눔 실천하는 기업될 것”
빗썸 임직원 100여 명이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헌혈증 100장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인 12일 빗썸과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는 빗썸 본사에서 기부식도 가졌다. 기부된 헌혈증은 백혈병 등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빗썸은 2022년
한림대성심병원 강희정·노주혜 교수, 인간 적혈구 대체 가능성 제시형질전환 및 실험용 무균 돼지 적혈구, 원숭이에 수혈…국제학술지에 발표
국내 의료진이 세계 최초로 돼지 피를 인간과 비슷한 영장류에 수혈한 후 혈액학적 지표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전 세계에서 겪고 있는 혈액부족 문제 해법의 초석이 될 가능성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방학, 휴가, 폭염 장기화로 헌혈 참여가 급감한 여름철을 맞아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호반건설과 대한전선 등 호반그룹 소속 임직원 60여 명이 동참했다.
호반사랑나눔이는 호반파크를 방문한 대한적
신세계푸드는 소아암 환아를 위해 헌혈증과 보양 간편식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본사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 300매를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여름철 혈액수급 부족 해결에 동참하고,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해서다.
또한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위
종근당홀딩스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2024년 하절기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충정로 본사를 시작으로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6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종근당홀딩스는 올해 두 번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문제 해결 및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소셜MG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회 임직원이 참여하는 'MG헌혈 캠페인'을 한 달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8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의 집중기간 동안 운영된다.
캠페인 기간에 중앙회 임직원은 자유롭게 헌혈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중 중앙회 각 지역본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