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시민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현장검증단을 꾸려 학교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점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0~24일 현장검증 대상 96개 학교를 방문해 2027~2028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의 우선순위를 검증하는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장검증단은 올해 상반기 실시한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실
남북이 12일 비무장지대(DMZ) 내 GP(감시초소)에 대한 상호 현장검증 작업을 모두 진행했다. 해당 GP는 최근 철수 및 파괴 작업을 마친 것으로, 남북은 9·19 군사합의서를 통해 비무장지대 내 모든 남북 GP의 철수를 위한 시범 조치로 상호 1㎞ 이내 근접한 GP 11개를 시범 철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국방부에 따르면 남북 각각 11
서울시교육청은 2016년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의 우선순위를 검증하는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검증단은 교육지원청별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 실태조사로 정한 우선순위를 시민의 시각으로 현장실사를 통해 검증함으로써 예산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지역간 시설 격차를 줄여나가기 위해 구성·운영된다. 화장실개선, 냉난방개선 등 9개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