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다"는 비전 아래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작과 끝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는 행정혁신을 단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 여수시는 시민 직접 참여 제도화와 24시간 AI 스마트 민원체계 구축한다.
또 무관용 청렴행정과 공정한 재정·계약 시스
신공항 건설 일정과 사업 지연 대응 방안 논의“대구와 경북, 지역 정치권 한목소리 내는 것이 중요”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 지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는 1일 제366회 정례회 기간 중 제2차 회의를 열고 경북도 공항투자본부로부터 주요 업무를 보고받은
정보보호·법률·경영·IT 전문가 참여…허성욱 CPO포럼 회장 공동위원장분기마다 보안 정책·현안 점검…법·제도 변화와 보안 위협 동향 반영
쿠팡이 외부 전문가 7명이 참여하는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보안 체계 강화에 나선다. 외부 전문가가 회사의 보안 정책과 현안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자문 결과를 사내 정책과 업무 과정에 반영하는 구조다.
쿠팡
전재수 부산시장이 부산 206개 읍·면·동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 현안을 챙기는 현장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거대한 도시 비전이나 대규모 개발사업에 앞서 시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보행환경과 안전, 돌봄, 복지, 물가 등 생활 현장에서부터 행정의 변화를 체감하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15일 동구와 중구를 시작으로 ‘민선9기, 206
정부가 불확실성이 커진 대미 통상현안에 흔들림 없이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의 역량을 결집한 범정부 공조 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미개척지인 남미 등 신시장으로 통상 네트워크를 넓히고, 다가오는 주요 20개국(G20) 무역장관회의 등 다자무대에서 한국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정성 통상교섭본부
'7박 11일'간의 미국 샌프란시스코·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귀국과 동시에 민생·경제 현안 대응에 나선다. 부동산과 증시 안정 대책을 점검하고 부처별 업무보고를 재개하는 등 민생·경제 현안 대응에 국정 역량을 집중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인공지능(AI)·반도체와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협력 확대에 주력했다. 귀국
◇재정경제부
3일(월)
△2026년 6월 온라인쇼핑동향
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재경부 1차관 08: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제72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5일(수)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 조사 결과
6일(목)
△경제부총리 08:00 비상경제
◇재정경제부
27일(월)
△KDI FOCUS ‘재생에너지의 효과적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과제’
28일(화)
△재경부 1차관 08:00 일자리 전담반(TF)(비공개),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일자리 전담반(TF) 개최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전수) 결과
29일(수)
△경제부총리 17:00 공급망 구
제9대 순창군의회가 29일 본회의장에서 폐원식을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폐원식은 의정활동 성과보고와 활동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폐원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9대 의회는 2022년 7월 출범 이후 조례 제·개정과 예산심사, 행정사무감사, 군정질문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손종석 의장은 “군민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이틀 연속 도정 현안 점검에 나서며 민선 9기 경기도의 밑그림을 직접 그렸다.
재정파탄 질책에서 AI행정혁신, 교통공약 실행, 소방안전, 공정행정까지 의제의 폭만큼 발언의 온도도 달랐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당선인은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경기준비위원회 9층 전체회의장에서 청년·주택, 교통, 재정, 안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0일 집단휴진에 들어갔다. 의사들의 집단휴진은 지난 2000년 의약분업사태 이후 14년만이다.
동네의원을 주축으로 전공의마저 휴진에 동참하면서 진료공백이 불가피해졌다. 오는 24~29일 6일간의 전면 집단휴진이 예고돼 있어 환자불편은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정부는 집단휴진을 불법으로 간주해 엄정대처한다는 입장이어서 양측의 갈등은 더
원격진료와 영리자법인 허용 등 정부 정책에 반대해온 대한의사협회의 집단휴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의료계와 정부의 대치국면이 9일 현재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동네 개원의 중심의 의사협회의 집단휴진에 이어 대학병원 등에서 전공의들이 동참 한다고 결정, 집단휴진이 예정된 10일에 환자들의 불편이 불가피해 보인다.
이에 부는 의료공백 최
원격진료 등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해온 대한의사협회의 집단휴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의료계와 정부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대학병원 등에서 수련 중인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까지 휴진 동참결정을 내려 환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월요일인 10일에는 전국 곳곳에서 진료 파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된다.
정부는 강경 대응방침 속에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