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교통문제 등 지역 도시문제 해결에 활용될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혁신기술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실증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TRL(기술성숙도) 5단계 이상의 ICT 기반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본점 소재지가 대구인 법인사업자다. 선
홈플랫폼·로봇·웰니스 등 혁신 기술 실증스타트업 협업 확대⋯10월 데모데이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스타트업과 손잡고 미래 주거 기술 확보에 나선다. 홈플랫폼, 시니어 리빙, 로봇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6곳과 기술 실증(PoC)을 진행하며 신사업 발굴과 공동 사업화 가능성 검토에 착수했다.
삼성물산은 ‘2026 FutureScape’ 프로그
제30회 서울특별시 환경상 21명(단체) 수상대상은 기후테크 분야 ‘와이즈앤드이롭’오세훈 “기후위기, 기술 혁신 함께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새로운 기술로 자연 환경 보존을 위해 일하는 기후테크 기업에게 ‘서울특별시 환경상’을 수여했다.
25일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제30회 서울특별시 환
기후테크 기업 29개사 전시·체험 프로그램까지 한자리에
서울시가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기후테크를 선보이고 미래 비전의 확산을 이끌기 위한 장을 마련한다.
23일 서울시는 이달 25일과 26일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AI와 함께 회복력 있는 도시를 만드는 기후테크’를 주제로 2026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서울시가 기후변화 대응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 사업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6일부터 5월 1일까지 ‘기후변화대응 혁신기술 실증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 혁신기술(기술성숙도 6단계 이상)을 보유한 기관에 실증 기회를 제공해 기후테크 기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젝트다. 서울 소재
서울 전역 공공시설 전면 개방⋯AI·로봇 등 혁신기술 실증 확대27일 테스트베드 실증센터 개소⋯규제·실증·판로 원스톱 지원
서울시가 AI·로봇·핀테크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실증을 확대해 기업에는 시장 진입 기회를 제공하는 혁신기술 실증의 장을 마련한다.
26일 서울시는 기업의 기술 상용화와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산을 동시에 이끄는 '테스트베드서울 2.
지방정부 6곳 이내 선정⋯3년간 국비 최대 560억 지원
국토교통부가 교통 혼잡과 기후위기, 안전 문제 등 도시 생활 속 불편을 인공지능(AI)과 스마트기술로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국토부는 지방정부와 기업이 협력해 AI와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도시 규
총 1186개 과제 접수⋯평균 7.8대 1 경쟁률 기록AI·바이오·로봇 등 6대 신성장산업에 142억 원 집중CES 혁신상 수상, 글로벌 제약사 협력 기업 등 선정
서울시가 2025년 ‘서울형 R&D 지원사업’ 신규과제 153개를 최종 선정하고 총 294억 원을 투입해 기술개발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모든 주기를 거쳐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이번 지원 사업에는
서울AI허브·핀테크랩·로봇친화도시까지 활발공간··네트워킹 지원…市 차원 ‘규제혁신 간담회’
혁신기업의 둥지 틀기와 인큐베이팅에 지방자치단체의 도움이 큰 힘이 되고 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서울AI허브, 여의도핀테크랩 등 여러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분야 전문지원
엑시온그룹(구 아이에스이커머스)의 자회사인 카본코리아는 서울연구원이 발주한 ‘2024 기후변화대응 혁신기술실증 지원사업’ 중 ‘자원회수시설 탄소 포집, 활용, 저장기술(CCUS)개발’ 부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됐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 산하기관인 서울연구원은 서울시 정책의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하는 곳으로 서울시의 인프라 시설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국가시범도시에 도입 가능한 혁신기술·서비스를 발굴하고 기업의 실증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확산' 공모를 14일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가시범도시 사업은 혁신기술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는 스마트시티 신도시를 조성하는 것으로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다양한 서비스의 도입·실증과 지속적인
국토교통부가 스마트시티 분야 새싹‧창업기업이 개발한 혁신기술 수요자 찾기에 나선다.
국토부는 오는 18일과 20일 서울역 인근 비앤디파트너스에서 '스마트 넥스트 혁신기술 수요처 매칭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넥스트 혁신기술은 아직 성능이나 효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아 적극적인 도입은 어렵지만, 혁신성과 경쟁력이 높아 미래 스마트시티 시장을
정부가 스마트시티 기술·서비스를 보유한 씨앗기업(예비창업자)과 새싹기업을 발굴한다.
국토교통부는 ‘창업투자회사와 함께하는 스마트시티 창업아이디어 공모’와 ‘넥스트 혁신기술 실증사업’의 공모계획을 13일 발표했다.
국토부는 스마트시티·어반테크 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월 혁신기술 발굴사업과 6월 발표된 아이디어 공모전에 이어, 창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창룡 경찰청장이 14일 양 부처의 협력 범위를 치안 전 분야로 심화ㆍ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최 장관과 김 청장이 과기정통부와 경찰청이 업무 협약을 맺고 공동 추진 중인 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사업 과제의 실증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경찰청은 국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