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샐러드와 같이 건강함과 신선함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프레시푸드’가 외식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는 올해에만 매장을 30여 개 늘리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6개 메뉴의 평균 열량이 15㎝ 샌드위치 기준 약 395㎉에 불과한 써브웨이는 매일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과 당일 공
롯데마트는 제철을 맞은 감자와 당근 등 햇 채소를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18일까지 햇감자(900g)를 시세보다 35% 가량 저렴한 2000원에, 햇당근(600g)을 시세보다 10% 가량 저렴한 2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식탁에 자주 오르는 채소인 만큼, 주말 쇼핑을 통해 햇 채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마트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채소 농가 돕기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양파, 마늘, 감자 소비 촉진을 위해 이들 3종을 최대 약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속된 불황에 소비 부진까지 겹치면서 채소 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각 채소들의 유명산지 농가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먼저 지난
최근 출하되고 있는 배추의 경매가는 하락하고, 양파는 오르는 등 햇 채소 시세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배추의 경우 10kg(망) 상품 기준으로 최근 4월 13일 경매가는 8106원이다. 작년에 비해 28% 가량, 지난달에 비해 약 18% 가량 시세가 하락했다.
그러나 양파 경매가는 1kg 상품 기준
이마트는 오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가뭄으로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4대 햇채소를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이후 서울 강수량이 평년대비 5% 수준에 머무는 등 전국적인 가뭄으로 채소들이 출하량이 줄고 가격이 올라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를 잡기위해 열린다.
이마트에 따르면 주요 채소들의 6월 평균 도매가격(가락시장 기준)은 전년
롯데마트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전 점포에서 올해 첫 출하되는 ‘햇 농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전남 순천, 홍천 등 산지농가에서 온 ‘햇 완두콩(100g)’을 700원에 판매한다.
단독 기획 상품으로 ‘완두콩 씨앗 재배 세트’를 1500원에 선보인다. 컵 모양의 투명한 플라스틱 화분 안에 ‘배양토’, ‘완두콩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