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울산 북항 액화천연가스(LNG)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를 준공하고 후속 절차까지 마무리하며 사업을 최종 완료했다.
대우건설은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의 준공 이후 초기 운영 안정화와 발주처 인수인계 절차를 마치고 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가 공동 설립한
부채비율 500%→397%…해외 자원사업서 3년간 3조원 회수중동산 LNG 의존도 45%→24%…수소·LNG 벙커링으로 성장축 확대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급등의 충격은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 부담으로 남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발 공급망 불안으로 LNG 조달 비용은 뛰었지만, 민생 부담을 고려해 국내 가스요금 인상이 제한되면서 비용을
매출 24조2121억원·영업익 2조1622억원 흑자전환SK에너지 재고 관련 이익 7800억원 반영배터리 적자 부담 여전…ESS 전환으로 반전 모색
SK이노베이션이 중동 분쟁에 따른 유가 급등과 수출 마진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대규모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정유사업이 2조원대 영업이익을 견인했지만, 배터리 자회사 SK온은 여전히 3000억원대 적자를
미국 석유화학회사 엑손모빌과 한국가스공사가 새로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발굴을 위해 손을 잡았다.
엑손모빌 LNG Market Development Inc.(이하 엑손모빌)은 2일 가스공사와 미래 LNG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가스공사와 엑손모빌은 LNG 산업에서 보유한 역량을 기
삼성물산이 멕시코 만사니요시에 위치한 액화천연가스(LNG) 인수기지를 준공하고 시운전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펠리페 칼데론(Felipe Calderon) 멕시코 대통령과 안토니오 비방코(Antonio Vivanco) 멕시코 전력청장 등 멕시코 정부 각료들을 비롯해 삼성물산 김정수 부사장, 가스공사 신현근 생산본부장, 수출입은행
경기 위축에 대비해 공공기관의 총 투자규모가 확대되고 금융 공공기관의 대출과 보증도 늘어난다. 이들 공공기관은 작년과 같은 55.2%를 상반기에 집행키로 했다. 또 25.5%는 1분기에 투입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올해 44개 주요 공공기관의 투자계획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67조3000억원보다 1조2000억원 늘어난 68조5000억원으로 나타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