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직구(직접 구매)’가 늘어나는 가운데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이 해외 상장지수펀드(ETF)로 확대되고 있다.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테마ㆍ전략을 취하는 상품 구매가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6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가장 많이 결제된 해외주식 종목 10개 중 6개가 ETF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영증권이 ‘플랜업 분기지급 글로벌인컴 랩’을 출시했다.
6일 신영증권에 따르면 글로벌자산에 투자해 매 분기 일정 비율의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는 플랜업 분기지급 글로벌인컴 랩이 출시됐다. 주로 미국 시장에 상장된 고배당 위주의 ETF 등에 투자해 수취된 배당금을 재원으로 매 분기말 평가금액의 1%(세전)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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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12월 31일까지 해외투자 및 국내ETF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금액 등 일정 기준 충족 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해외투자 미션 달성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총 다섯 가지 미션(mission)으로 구성된 ‘스탬프 이벤트’는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한국거래소가 파생상품시장 활성화를 위해 제도 및 과세 체계 정비에 나설 전망이다.
20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9 글로벌 ETP 컨퍼런스 서울’에서 라성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는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 대해 “2002년 개설된 이후 연 평균 30% 성장했는데 올해 2월 순자산총액 45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를 기
대신증권은 오는 17일까지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채권(ETN)을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해외 ETF, ETN 거래 이벤트’를 한다고 2일 밝혔다.
‘해외 ETF, ETN 거래 이벤트’는 대신증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신증권 고객이 해외 ETF, ETN을 10만 원 이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 상품개발 관련 업무 및 영업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 ETF 집합교육과정을 9월 3일부터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PB, 금융상품 컨설팅을 위한 해외 ETF상품의 투자 현황과 투자전략을 학습할 수 있는 단기교육과정이다. 교육을 통해 해외 ETF 상품별 투자 트렌드, 환율, 투자사례 및 전
유안타증권 골드센터목동점은 28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목교역 8번 출구에 있는 지점에서 투자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투자콘서트는 최근 대체투자 수단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해외 ETF와 한∙미 금리 역전시대 투자대안으로 떠오르는 달러 채권에 투자하는 아이디어를 공유할 계획이다.
'미국 등 해외 ETF 투자’는 글로벌투자정보센터 김고
무역분쟁으로 시작된 불확실성이 올 한 해 세계 증시를 흔들었다. 해외 증시에 투자한 투자자들 역시 큰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해외 주식시장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 대부분이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무역분쟁과 신흥국 금융위기, 브렉시트 등으로 인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미국을 제외
KB국민은행은 해외증시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할 수 있는 신탁상품을 오는 15일 은행권 최초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 출시는 국내 시장의 저금리·저성장 기조 장기화에 따라 고객들의 투자 니즈가 국내를 벗어나 유망한 해외시장으로 향하면서 늘어나고 있는 글로벌 시장 투자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신상품 역외 ETF신탁은 장
NH투자증권은 MSCI 선진국 지수를 추종하는 4종 상장지수증권(ETN)을 상장한다고 2일 밝혔다.
MSCI 선진국 지수는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21개 선진국 증시의 900여개 중대형주를 기초로 한 주가지수다. 해외에선 MSCI EAFE 지수로 불린다. EAFE는 Europe, Austrailia, and Far East의 줄임말이다. QV
천연가스, 니켈 등의 원자재나 뉴욕증시 등 해외 자산을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ETF와 ETN을 통해 쉽고, 저렴하게 투자할 수 있다.
ETF(상장지수펀드)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돼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로, 수익률이 코스피200과 같은 특정지수나 금이나 원유 등 특정 자산의 가격에 연동돼 있다. ETN(상장지수증권)은 ETF와 비슷하지만 증권 회사가 발행
KB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able(마블)’에 해외주식 기능을 추가해 해외 및 국내주식 MTS를 통합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능이 통합된 마블은 하나의 화면에서 해외·국내주식의 현재가 조회와 매매가 가능하고, 하나의 관심종목에서 해외·국내주식 조회가 가능해 전세계 주식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한금융투자는 8월 31일까지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 신청자를 위한 ‘So Cool! So Easy!’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외주식 통합증거금 서비스는 별도의 환전 없이 보유 중인 원화와 외화(USD, JPY, HKD) 뿐 아니라, 당일 매도한 국내주식 자금으로 해외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통화로의 환전은 매매일 다음 영
일부 운용사가 강하게 반발했던 ‘토탈 리턴(TR·Total Retune)’ 방식의 코스피200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가 다음주부터 본격 판매된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오는 21일 삼성자산운용이 새롭게 선보인 TR방식 코스피200 ETF를 증시 상장한다. 상품명은 ‘KODEX200 TR ETF’로 최종 결정됐다.
김승
하나금융투자는 국내채권과 미국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글로벌 자산배분 투자전략을 구현한 '하나 세이브 플러스 ETF랩'을 추천한다고 17일 밝혔다.
하나 세이브 플러스 ETF랩은 다양한 ETF를 분산 편입해 수익을 누적하는 투자상품이다. 상품 이름처럼 안정성을 지키면서 수익을 내는 플러스 전략을 구사한다.
먼저 세이브 전략은 이렇다. 편입자산
한국거래소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KINDEX 러시아MSCI ETF(합성)’를 오는 21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종목은 러시아 증권거래소(MOEX)에 상장된 종목 중 유동시가총액 등을 고려한 시장대표 종목 21개 회사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이는 2017년 1월 31일 기준 러시아 증권거래소 시가총액의 85%에 해당한다.
거
#1. 6개월 후 결혼하는 직장인 이모(28세) 씨는 결혼자금을 불리기 위해 투자처를 물색하다가 ETF(상장지수펀드)가 환금성과 수익률이 좋다는 말을 듣고 코스피(KOSPI) 지수에 연동하는 ETF에 투자했다. 하지만 6개월 뒤 코스피 지수는 하락했고, 결혼자금이 필요했던 이 씨는 어쩔 수 없이 손절매할 수밖에 없었다.
#2. 김모(52세) 씨는 미국
미 연준(Fed)은 지난해 12월 금리인상 이후 올해 3번 정도의 금리인상을 예고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국채 금리는 2009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금리 상승기에는 채권가격 하락으로 채권수익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채권 자산에서 주식 등 위험자산으로 투자자금이 이동한다.
금리인상 기대감을 반영하며 지난해 높은 상승률을 보였던 달러는 최
삼성증권은 퇴직연금자산으로 투자가능한 ETF를 131개로 확대해 퇴직연금 자산운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삼성증권은 투자가능 범위를 주식형 ETF를 비롯해 채권형과 채권혼합형 ETF까지 확대했다. 거래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POP HTS 및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모두 가능하다.
해외주식형 펀드 등 다른
키움증권은 키움투자자산운용과 두 번째 로보어드바이저 자문형 공모펀드 '키움 ROKI1 멀티에셋 로보어드바이저 펀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및 해외 ETF 종목에 투자하는 이 펀는 키움증권의 자체개발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을 활용해 최적의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구성, 시장 이벤트 발생 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여부를 검토한다.
키움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