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서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 진행… 글로벌 판로 확충 박차 관내 우수 중소기업 13개사 참가,제품 경쟁력과 적극적 마케팅으로 바이어 마음 사로잡아
영천시가 지역 기업들과 손을 잡고 아세안 핵심 경제권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성공했다.
영천시는 현지 시각 기준으로 지난 20일 태국 방콕, 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본사 및 12개 지방지원본부 점검수출희망 1000·AI 무역지원센터 가동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강화한다. 지방자치단체와 수출지원 협력사업을 확충하고 5극 3특 중심의 지역별 전략산업 투자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4일 코트라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코트라 지방 수출·투자유치 전략회의’를
서울 도봉구가 해외무역사절단 자격으로 ‘LA 한인축제’에 참가할 지역 업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LA한인타운 내 서울국제공원(Seoul International Park) 일원에서 개최되는 ‘LA한인축제’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축제 기간인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시판매장 부스 운영 및 현장판매를 진행한다.
모집업체는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청장 박영숙)은 코트라와 협업해 지난 4일부터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사이버 수출상담회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사이버 수출상담회는 직접 해외에 나갈 필요 없이 여러 국가의 바이어와 동시에 수출 상담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해외무역사절단이나 오프라인 상담회와 같은 성과를 낼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서울시 보조금 사업인 ‘2014년도 중소기업ㆍ소상공인 현장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지역본부가 올해 서울시로부터 받는 보조금은 총 25억원으로, 이중 15억원은 중소기업 지원 사업에 배정된다.
서울지역본부는 우선 중소기업ㆍ소상공인들의 새로운 기회 창출을 위해 협업 및 특성화 사업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
중소기업중앙회와 코트라가 중소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중기중앙회는 19일 "코트라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 및 수출확대 등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추진에 공동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날 김기문 중앙회장과 조환익 KOTRA 사장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대일무역역조 개선을 위한 한일경제협력사업 ▲해외무역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