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군산 직도 인근 해역에서 스킨다이빙이나 스킨스쿠버가 금지된다.
해양수산부는 22일 전북 군산시 직도 서쪽 끝단으로부터 반경 3해리(5.556km)까지 해역을 ‘수중레저활동 금지구역’으로 지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수중레저활동 금지구역을 지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도 수중레저활동 금지구역은 공군사격장으로 활용되는 해역으로 1년에 약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31일 2020년 신년사를 통해 "주력산업 재도약의 실질적인 성과를 보이겠다"며 "해운산업 매출액 40조 원을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 장관은 "국적 원양선사의 경영실적 개선을 가시화하고 해운항만 기업의 규모화와 대형화를 실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장관은 또 "자원과 공존하는 어업관리 패러다임을 정착시키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해양수산부가 추천하는 일출·일몰 명소 국가어항으로 떠나보자.
◇‘일출’하면 동해, 공현진항과 축산항
강원도 고성군 공현진항의 일출은 어느 곳 못지않게 매력적이다. 바다와 맞닿은 호수인 ‘송지호’를 찾아온 철새들과 해안의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
해양수산부는 내년부터 시행할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대상지로 전남 보성과 경기 시흥을 선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전남 보성의 율포해수욕장은 자연경관 입지가 우수하고 도로 등 기본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고, 녹차 밭 등 인근 관광자원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 시흥 거북섬 일원은 대규모 인공서핑장이 있어 시너지
낙후된 어촌을 개발하는 ‘어촌뉴딜300사업’ 신규 대상지로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항 등 120개소가 선정됐다. 또 내륙어촌 재생 시범사업 대상지 6개소도 선정했다. 이들 어촌에는 약 100억 원을 투자해 선착장 보강, 대합실 확충, 안전 인프라, 주민 쉼터 조성 등이 설치된다.
해양수산부는 12일 2020년도 어촌뉴딜300 사업 신규대상지 120개소를
경북 울진에 국내 첫 거점형 마리나항만 기반시설이 준공됐다. 앞으로 레저 선박 300척이 접안할 수 있는 시설과 숙박 및 상업시설 등이 추가로 건설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중 첫 번째로 건설 중인 ‘후포 마리나항만’이 1단계 개발사업을 30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후포 마리나항만은
정부가 2030년까지 약 2조 5000억 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되는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를 공모한다.
해양수산부는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 2030'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 2030은 부산항 북
해양수산부는 다섯 번째 귀어학교로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해수부는 2016년부터 귀어·귀촌 희망자와 초보 귀어인, 어촌 창업 희망자가 어촌에 체류하면서 어선어업, 수산양식업 등 수산업에 대한 이론・안전 교육과 함께 어촌생활에 필요한 현장기술과 창업 교육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육기관인 귀어학교의
티웨이항공은 다음 달 부산과 가오슝을 잇는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타이완 노선 확장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부산-가오슝 노선의 부정기편을 9월 6일부터 10월 26일까지(9월 8일은 제외) 주 4회(월∙수∙금∙일) 운항하며, 월∙수요일 오전 11시 5분, 금요일 오후 12시 35분, 일요일 오전 11시 30분 부산 김해공항을 출발하
티웨이항공이 20일 인천-푸껫 노선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월 인천-나트랑, 4월 인천-가고시마에 이어 올해 인천공항에서 세 번째로 개설한 노선이다.
푸껫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인천공항 탑승동에서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 김형일 인천공항공사 항공마케팅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
세계적인 해양자원을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어느덧 해양레저가 확산되고 있다. 자연스럽게 요트, 보트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는 즈음 서울해양교육원에서는 제4기 요트딜러ㆍ브로커교육을 실시한다.
2015년 요트 딜러ㆍ브로커 교육을 시작으로 매 기수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고, 추가 교육 요청이 쇄도하자 서울해양교육원은 오는 7월 20일 서울마리나 서울해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레저장비산업개발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자전거‧해양레저장비 분야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중인 중소벤처기업이 지원대상이다.
사업은 2개 분야로 나누어 모집한다. 기술개발 과제는 레저장비와 관련 부품, 소재 등을 제조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2년간 3억 원 한도다. 맞춤형사업화 과제는 기술개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바이오헬스 산업은 향후 연평균 5.4%씩 빠르게 성장해 2022년까지 세계시장 규모가 10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유망 산업”이라며 “앞으로 우리가 보유한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우수한 의료인력·병원 등 강점을 잘 살린다면 ‘제2의 반도체’와 같은 기간산업으로 육성이 충분히 가능한 분야”라고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눠 해양레저관광거점으로 키우고 멕시코 칸쿤, 싱가포르 센토사처럼 복합리조트, 테마파크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거점형 마리나도 해운대, 후포, 웅천, 방아머리, 왜목, 진해명동 등 6개소를 추가 개발한다. 이를 통해 해양레저관광 분야에서 5년간 30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아시아 3대 보트쇼'로 불리는 경기국제보트쇼가 9일 개막한다.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2019 제12회 경기국제보트쇼’가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경기국제보트쇼는 두바이, 상하이 국제보트쇼와 함께 ‘아시아 3대 보트쇼’로 불리는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대표 전시회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미국의 대이란 제재에 따른 수출 중단 우려와 관련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유동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경제활력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작년 5월 미국의 이란제재 복원 발표 시부터 각급 차원에서 미국 측과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