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7일까지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새해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일부터 시작한 ‘고래잇 페스타’의 일환으로, 신선식품부터 인기 가공식품·필수 생활용품까지 소비 빈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해 고객 장바구니 체감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7
편의점 CU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후르츠샌드(일본식 후르츠산도)’ 트렌드에 발맞춰 관련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며 2026년 새해 디저트 샌드위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2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는 지난달 딸기, 키위,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후르츠샌드 3종(스스스, 키키, 샤샤샤)을 출시하며 시장에 안착했다. 과일명과 개수를 활용
신세계와 롯데, 현대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 첫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이 새해를 맞아 2일부터 ‘신세계 페스타’를 개최한다. 전국 13개 점포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패션·잡화·리빙 등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굿복데이(Good 福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전기와 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설 명절에 앞서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국민 모두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가 국민 필수 생계비 부담 완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이 동절기를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과 건강관리 지원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및 안전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롯데온은 새해 1월 1일부터 11일까지 새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뷰티, 패션, 키즈,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롯데온에 신규 입점한 셀러도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소비 트렌드인 '필코노미(feelconomy)'에 발맞춰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욕실 어메니티를 선보인다. 전 제품 무료배송
부동산 쏠림 줄여 생산금융 유도서민금융 부담 완화·소비자 보호 확대
금융당국이 부동산 중심의 자금 흐름을 줄이고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하기 위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한다. 주담대 위험가중치 상향을 시작으로 서민금융·청년자산 형성·생활밀착 금융까지 제도 전반이 개편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를 통해 생산
카카오뱅크는 한 달간 꾸준히 저금하면 삼성전자 가전 구매 혜택과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한달적금 with 삼성전자’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한달적금은 100원부터 3만 원까지 매일 하루 한 번 저축하는 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단기 적금 상품이다. ‘춘식이’ 캐릭터로 시각적인 재미를 제공하고, 짧은 만기로 적금을 끝까지 유지하기 쉽게 설계된 것이
쿠팡이 29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1조7000억 원 상당의 보상안을 내놓았지만 이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피해자가 아닌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해 개인정보 유출 책임을 희석시키고 보상안도 플랫폼 이용에 따른 쿠폰으로 제공해 소비자 추가구매를 유도하는 '마케팅'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쿠팡
하나은행은 국군 장병의 소비 패턴과 생활 환경을 반영한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내년 1월 초 출시한다고 밝혔다. 군 입대 전부터 복무 기간, 전역 이후 사회 진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체크카드다.
이 카드는 군 장병 이용 빈도가 높은 군마트(PX)·온라인 쇼핑·배달앱·편의점 등에서 체감 혜택을 강화했다. PX 최대 30%, 온라인 쇼핑과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출산 준비 기획전 ‘뉴 이어 뉴 베이비(New Year New Baby)’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출산·육아용품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에뜨와, 더블하트, 파르페 by 알레르망, 베베누보, 스토케 등 대표 출산·육아 브랜드가 참여한다. 에뜨와는 상하 내의 단독 특가를, 더블하트는
하나금융그룹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니어 세대의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5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서울 태평로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본부에서 열렸으며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을 비롯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개인정보 유출 후 결제 승인 건수 4%↓일간 활성 이용자 수도 1400만대로
쿠팡에서 3370만 건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이후 신용카드 거래액이 빠르게 줄고 있다. 쿠팡의 대응 방식이 책임 회피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에 이른바 '탈팡'(쿠팡 탈퇴)움직임이 수치로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24일 조승환 국민의힘 의원실이
서울시가 ‘약자 동행’을 시정 철학으로 삼은 가운데 교통 분야에서도 첨단 기술 혜택이 사회적 약자에게 먼저 돌아가도록 정책을 설계하고 있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사회 약자의 이용 배제와 불평등이 커질 가능성이 큰 만큼 시는 정책 수립부터 실행까지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에 시는 최신 기술을 이용해 사회적 약자의 소외를 막고 이동권을 보장하
올해 서울시민이 가장 사랑한 정책은 ‘서울야외도서관’으로 나타났다.
23일 서울시는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2025 서울시 10대 뉴스’ 투표에서 ‘서울야외도서관’이 11만2762표(17.1%)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는 ‘기후동행카드(11만927표, 16.9%)’, 3위는 ‘손목닥터9988+서울체력9988(8만9845건, 13.7%)’
롯데마트, 가성비 세트부터 차별화 상품까지…800여 종 구성이마트 "얼리버드 혜택 역대 최대 규모⋯최대 750만원 증정"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주요 대형마트들이 2026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슈퍼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43일간 설 선물 사전예약 판매를
서울시가 지난해 1월 국내 최초로 도입한 대중교통 무제한 요금제 ‘기후동행카드’가 출시 약 2년 만에 누적 충전 1700만 건, 하루 평균 이용자 72만 명을 넘었다. 기후동행카드는 내년 출시를 앞둔 K패스가 ‘모두의 카드’로 발전하는데 중요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교통복지 대상을 서울시민에서 국민으로 확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22일 서
롯데백화점이 내년 2월 2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외국인 소비자 대상 혜택이 풍성하다. 행사 기간 패션·뷰티 카테고리 내 단일 브랜드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한 외국인 소비자 선착순 1만 명에게 2만 원 상당 롯데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외
현대카드는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아멕스) 카드 에디션2'의 국내 바우처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바우처 사용처를 확대하고 '자동 사용'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바우처 사용처는 기존 여행 중심에서 쇼핑 영역으로 확장됐다. 일상 쇼핑은 물론 오디오·가구·골프 등 프리미엄 브랜드, 뷰티·패션·테크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브랜드까지 대폭 확
롯데마트가 전국 산지와 협업한 특별 기획 상품 ’전국 딸기 대전’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2주 간 판매되는 해당 상품은 논산·완주·담양·고령 등 7개 산지에서 생산된 1단 설향 딸기에 지자체 캐릭터 형태로 부착한 연말 한정 패키지로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딸기 품질 제고를 위해 전국 12개 산지와 연계한 당일 수확·당일 출고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