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C가 오는 2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인트렌드’ 디자인 트렌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인트렌드는 국내외 사회ㆍ문화적 이슈,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 트렌드를 연구ㆍ분석해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과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세미나로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습관(Habitus)’으로, △그
“갤러리 Q의 ‘Q’는 기발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위한 끊임없는 질문(Question), 고객 수요와 트렌드를 빠르게(Quick) 파악, 좋은 제품 품질(Quality) 그리고 품격 높은(Queen) 공간을 의미합니다”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새롭게 단장한 한화L&C의 갤러리Q는 이름과 걸맞은 외관을 자랑했다. 한화L&C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한화L&C가 인테리어 제품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토털 인테리어 전시장인 ‘갤러리 Q’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갤러리 Q는 총 5개 층 규모에 전시, 세미나 및 판매 기능을 접목한 토털 인테리어 전시장이다. 지상 1층에는 이탈리아 주방가구 ‘아리탈’을 전시해 강남 재건축 조합, 고급 주택, 빌라 거주자 등 유럽 빌트인 가구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가 오는 18일 업계 최초로 바닥재와 벽지, 창호, 주방가구를 한 데 묶어 TV 홈쇼핑에 선보인다.
한화L&C는 18일 밤 10시 40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바닥재ㆍ&벽지, 창호와 주방가구를 패키지 형태로 묶어 구매할 수 있는 토털 인테리어 패키지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소
한화L&C가 가구 브랜드 ‘Q’cine’(큐치네)와 이동식 가구 브랜드 ‘Q’LINC’(큐링크)를 통해 주방을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변신시키고 있다. 최근 주방이 요리만 하는 곳이 아닌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변함에 따라 한화L&C는 ‘시스템 키친’, ‘칸스톤 식탁’ 등의 제품을 내세워 깔끔한 주방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화L&C가 국내 최초 애폭시를 적용해 입체감을 살린 D.I.Y. 타일시트 ‘보닥 타일(BODAQ TILE)’에 이어 점착형 판넬 ‘보닥 플레이트(BODAQ PLATE)’를 새롭게 출시하며 D.I.Y.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보닥 플레이트’는 스티커 타입의 벽면 마감재로 루바(louver)형태의 허리몰딩을 연출할 수 있어
한화L&C가 16일부터 19일까지 독일 퀼른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가구 제조 기자재 전시회인 ‘인터줌’에 참가했다.
격년마다 개최되는 ‘인터줌’은 가구사업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 신소재,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올해 기준 약 1730여 개 업체들이 참가하고 전 세계 150여 개국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하는 영향력이 있는 전시회로 평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꾸기 위해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한화L&C가 봄맞이 집단장 리모델링 필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바닥재와 벽지’를 제안했다.
한화 L&C는 지난달 홈쇼핑을 통해 최초로 ‘바닥재+벽지’ 패키지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패키지에 포함된 바닥재 ‘소리지움’은 4.5mm 이상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이 취임 이후 꾸준히 '소통 경영'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는 '혼밥'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9일 한화케미칼은 김창범 사장이 ‘혼밥’ 직원들과 전일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식사는 매주 수요일이 5시에 퇴근하는 ‘가정의 날’임에도 가족과 떨어져 살며 ‘혼밥’이 일상인 직원들을 위해 김사장이 제안해
“미국 찍고 중국 돌아 유럽, 중동까지”
국내 건자재업체들이 해외 돌파구 찾기에 본격 나선다. 미국과 중국, 유럽, 중동 등에서 열리는 해외 건축자재 전시회 참여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하우시스는 올 상반기에만 해외 건축자재 전시회에 총 10회 이상 참가할 계획이다. 국내 건설경기 하락
기업 간 거래(B2B) 위주로 성장해온 건자재 기업들이 기업ㆍ소비자 간 거래(B2C) 영역 판매망을 구축해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 1인 가구의 증가, 리모델링 시장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G하우시스는 2016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2조9283억 원, 영업이익 1570억 원을 기
한화L&C가 올해 본격적으로 PPL(간접광고) 지원에 나서는 등 B2C(기업과 소비자 간)마케팅을 강화한다.
한화L&C는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예능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의 공식 메인 스폰서 참여를 시작으로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한화L&C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신개념 신축 프로젝트 제작 지원을 진행하며 바닥재, 창호, 가
한화L&C가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17(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에 참가해 올해 새롭게 출시한 ‘칸스톤’과 ‘하넥스’의 신제품을 미국에서 처음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8년째 ‘KBIS’에 참가하고 있는 한화L&C는 단독 전시관을 마련해
한화L&C가 독일 3대 PVC 창호업체 레하우(REHAU)와 지난 6일 레하우 아시아 총괄지사가 위치한 중국 상하이에서 ‘PVC창호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한화L&C는 최고 수준의 제품만을 엄선한 글로벌 브랜드인 ‘레하우’ 제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또 양사는 창호 프로파일부터 창 전체
한화L&C는 자사의 창호일체형 환기시스템 ‘브리웰300’이 국내 디자인 시상식인 ‘2016 굿디자인(GD)’ 공간환경부문에서 최우수상(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굿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 인증제도로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
한화L&C는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2017/18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현재를 듣다(Here, Hear)’라는 주제로 △활성화된 그리드 △등고선 △지능적 알고리즘 △평형 등 총 4가지 생활방식 테마를 제안했다. 약 700명의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들은
한화L&C가 주방 전용창과 메탈릭창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창호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한화L&C가 새롭게 선보인 ‘주방 전용창’은 기존 주방에 주로 사용되는 이중창과 달리 단창으로 구성돼 통 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자연 채광과 탁 트인 조망성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가전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메탈릭 소재와 잘
한화L&C가 내달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2017·18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In:trend)’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화L&C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는 국내외 사회·문화적 이슈, 생활방식과 디자인 트렌드를 연구·분석해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과 새로운 시대를 관통할 패러다임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