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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과 한지혜가 애틋한 첫 키스를 했다.
10일 방송된 KBS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7회에서는 세로(윤계상)와 영원(한지혜)이 첫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로와 영원은 순옥의 집에 함께 찾아갔다. 세로는 순옥을 보고 눈물을 삼키며 집을 얼른 빠져나왔다.
이후 세로는 집앞에서 태오(김영철)과 마주쳐 언쟁을 벌였다.
윤계상과 한지혜 두 사람의 가슴 아픈 사랑이 시작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7회에서 윤계상(정세로 역)과 한지혜(한영원 역)가 눈물의 첫키스를 나누게 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세로(윤계상)는 영원(한지혜)이 자신의 아버지 태오(김영철)가 벨 라페어를
안방극장의 가슴을 진하게 울리는 섬세한 감성의 복수극이 탄생됐다.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 연출 배경수, 김정현) 4회에서는 계속해서 영원(한지혜)을 도발하는 세로(윤계상)와 그에 불안해져 휘청이는 영원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남녀의 관계가 더욱 밀접해져 가고 있음을 알렸다.
세로는 가슴 속의 울분을
성유리 무보정
성유리 무보정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성유리의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0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촬영을 준비중인 성유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성유리 무보정' 사진 속 성유리는 대기실에서 대본을 점검하거나 리딩연습을 하고 있다. 특히 무보정임에도 원조 요정답게 우윳빛 피부와 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지혜 눈물
배우 한지혜가 과거 남편과의 열애설과 관련, 자작극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한지혜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훈남 검사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놨다.
한지혜는 "남편은 친언니의 소개로 만났다. 이후 1년 정도 비공개 연애를 하고 있었는데 등산하는 사진이 찍히면서 열애설이 났다"고 말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