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중국 다롄에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첫 한중 총리회담을 갖고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과 청년 교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측은 최근 정상외교 복원을 계기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김 총리는 23일(현지시간) 중국 다롄 방추도호텔에서 리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와 경
정홍원 국무총리는 10일(현지시간) 중국에서 리커창 총리와 첫 회담을 갖고 “북한이 도발을 감행하지 않도록 중국이 확고한 의지를 갖고 적극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7박8일 일정으로 중국·파키스탄을 순방 중인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첫 공식일정으로 보아오포럼에 참석한 후 국빈관에서 리 총리와 만났다.
박근혜 정부와 시진핑 주석 체제 출범 후 처음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