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중국 대형 증권사인 신만굉원증권과 한·중 자본시장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는 황성엽 회장이 협회를 방문한 중국 신만굉원증권의 장젠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양국 자본시장 현황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신만굉원증권은 중국 국유 대형 종합증권사로, 선전거래소와 홍콩거래소에 상장돼
금융감독원은 27일 중국 상해에서 중국계은행 서울지점대표, 국내은행 상해 분행장 및 금융연구소의 중국금융 전문가 등이 참여한 제4회 ‘한중 금융조사연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포럼은 한중 양국 금융산업의 공동 발전방안 및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됏으며, 금감원, 양국 진출 금융회사 및 연구기관들로 구성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작년 7월초 한중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26일 "위안화 국제화와 자본시장 개방을 통해 중국이 만드는 글로벌 금융의 새로운 판에서 한중 자본시장간 창의적 협력 모델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이날 금융투자협회 중국자본시장연구회가 금투협 불스홀에서 개최한 '2015년 중국자본시장 특별세미나'에서 축사를 통해 "현재 구조적 어려움에 봉착한 우리 금융투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