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재학생 팀이 전국 요리경연 무대에서 최고 영예를 차지했다.
경남정보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이재원·노동진 학생팀(지도교수 조은주)은 지난 1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제8회 전국 한우요리 경연대회'에서 대학부 대상을 수상했다. 두 학생은 '한우 우둔살 타르타르와 한우 등심 웰링
제주도에서 특산 흑우를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서귀포시축산농협은 제주 흑우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5∼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2025 제주흑한우 브랜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흑한우 무료시식, 유명셰프 요리회, 흑한우 요리 경연대회, 어린이 흑한우 사생대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1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4년 제7회 전국한우요리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한우 고기에 대한 이해와 가정 내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열렸다. 전국의 조리 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고등부 17팀과 대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면서 주말 나들이 장소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5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 따르면 네티즌들이 많이 검색한 주말 나들이 장소는 서울 단풍과 함평 국향대전이다. 먼저 전국 주요 산 단풍이 절정을 맞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서울 단풍길 94곳을 선정해 소개했다. 멀리 가지 않고도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가을 대표축제 중 하나인 '2014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24일 전남 함평군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개막했다.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지난 2004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규모나 내용면에서 전국 최고의 국화축제로 손꼽히고 있다.
'국화향기 그윽한 풍요로운 함평천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향대전은 다음달 9일까지 관광객 동선 주요 길목에 대형 국화작품과 기획